회사 이직을 준비하는 20대후반 인데요..
제가 구하는 방식이 잘못된건지 아님 이상한 회사만 찔려넣어서 그런지 요즘 햇갈리네요..
1번회사 서울에 있는 광고회사... 20대초반 다단계에 낚여서 일주일 감금당해서 서울쪽으로 올라갈때 엄청 신중하게 보고 되네요 (주)xxx 광고회사 면접보로 전화 왔는데.. 영업직 네이버 로드뷰로 그주소 찍어서 검색해보니 회사간판이 없음;; 이상한 옥상에 주택개조 한건물 하나있고;
2번회사 부평에 있는 부동산회사 인원수 기업정보 하나도 안나와있고 역시나 그주소 찍어보니 그회사 주소는 아니고 이상한 골목까지 들어가서 3층있더군요 회사 전화번호도 결번이고 기업간판도 없고
3번째 부산 여기는 회사 홈피도 있었고 요번년초에 회사 설립해서 본사 지사 지사 3군데가 있었음.. 7월달부터 본격적으로 인원을 뽑은거같은데 사원수도 안나와있고 정확히 무엇을하는 회사인지 5시간넘게 찾아봐도 안나와있더군요,.. 홈페이지는 머 쇼핑물 중고폰판매 인터넷 유무선 판매 이런식으로 엄청 포괄적으로 그런데 24일까지 채용인데 20일날 면접보로 오라는것도 좀 걸리고;; 주소를찍어 로드뷰 찍어서 보니 회사 간판하나 없네요 결국 안갔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사람들이 이래서 대기업쪽으로만 취직한다는 생각도 요즘 엄청들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