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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사람과의대화에서 첼로배운다는 대학생오빠@@@@@@@@@@@@@@@@

첼로오빠 |2012.11.22 00:32
조회 146 |추천 0
11월 22일 밤 11시경에
변태사람 때문에 정상인 찾는다고 처음부터 대화가 잘맞았던 21 살 오빠!!
자기 자랑 많이 하고 
집바닥 대리석이라고 자랑하는데
아빠가 교수이시고
엄마가 만화가라는
내 연애상담도 해준
동생이 17살인
저도 17살인
소지섭 닮았다고 소문 퍼트린 여학생때문에이름 잠시동안 알린 오빠 ㅋㅋㅋㅋ
모쏠인 오빠
고백했다 차인오빠 
피아노는 집구석에 놔두고 한손으로 학교종이땡떙땡치는남자는 어떠냐고 물어보던 오빠 ㅋㅋㅋ
첼로 배운다고 집 대리석이라고 사진 보내준 오빠
이층집이라는 오빠
커피할줄알고 요리할줄알고 설거지와 청소를 마스터 한 오빠
운동신경 없는오빠
이과인 오빠 (고등학생때였나??)



오빠 나 낯선대화의 17살인 실업계 여학생인데
카톡 으로 대화 자주 하자고 했잖아
갤투라서 홈버튼눌러서 카톡 아이디확인하고 들어갈라했는데
접속종료래..카톡 아이디 서로 모르는데..
내가 쓴글 다 맞는 오빠 
21살인 자랑많이   하는 오빠
제발 댓글달아주세요 ㅠㅠ
진짜 이렇게 제 고민 잘들어주는 오빤 처음이에요..
장난으로 댓글달아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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