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글이 판을 보고 너무너무 귀여워서
제가 기르는 빠삐용을 소개하려고 해요!!
동물사랑방의 대세인 '개'체로 Gogogo~!!하려고 했으나..
개체는 아무나 쓰는게 아니었나봐요.. ㅜ.ㅜ
판님들, 안녕하세요? 나는 삐용이라고 함!
작년 드라마에 "안드레~"라고 출연했던 개와 똑같은 종류임!!
6개월쯤 됐을 땐, 한 귀여움했었음~ ㅋㅋ
그리고 지금은 세 살 반이 됐어요! 세월 참 빠르다.. ㅠ.ㅠ
이땐 한살이 되었을 때임!! 귀를 나폴나폴~ 거리며 다닐 정도로
성숙한 여자 개가 되었음! 나 좀 이뿌지 않나용? *_*?
귀와 가슴, 꼬리털의 풍부한 모량은 빠삐용의 상징이랍니다!!
근데 사람들 안 볼 땐, 아줌마처럼 앉기도 하는 나는 차도개!!
헤헷 '-'
산책을 나가면 가끔 깊은 생각에 빠지기도 함..
우리 주인이 취업 빙하기에 낙담하고 힘들어 하는 걸 보면 나도 힘이 빠지곤 함ㅜㅜ
그래서 나의 무기인 애교로 주인의 기분을 달려주고 있음!
취업때문에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청년들, 모두 힘내세요!
나 삐용이가 응원하고 있어용 !! 빠샤!!
헤헷, 난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는 아님..
철 지난 MC몽 선글라스가 있어서 껴봤는데 나 좀 귀엽..나용 ? ㅋ킥
난 산책만 나가면 원더우개로 변신함ㅋㅋㅋ
산책이 세상에서 제일 신남 헤헷
갸우뚱은 나의 필살기임!!
주인언니가 말을 걸면, 고개를 갸우뚱하며 알아듣는 척을 함
그러면 주인언니가 귀엽다고 간식을 하나 더 준다는 걸 나는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
맞음, 나는 영악한 개였던거임 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다시 돌아오겠음^-^
판님들, 모두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thㅔ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