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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 유디치과 비멸균임플란트] 유디임플란트 ‘100% 멸균, 부작용 0%’ 조사 결과 발표!!!!!

임혁준 |2012.11.22 12:31
조회 419 |추천 0

유디임플란트 ‘100% 멸균, 부작용 0%’ 조사 결과 발표!!!!!

 

어제 유디치과는 식약청 발표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식약청에서 조사한 임플란트는 100% 멸균을 한것으로 나타났네요,,

치협의 악의적인 공격으로 마무리 지어질것 같네요,,,,

 

대형 네트워크 병원인 유디(UD)치과가 멸균 소독을 하지 않은 임플란트 고정체를 사용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정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아이씨엠이 유디치과에 납품한 임플란트 고정체 중 임의로 240개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멸균 처리한 적합한 제품으로 판명났다고 21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미 환자에게 시술된 1만1147개 제품 중에서 1만여 개의 제품의 '멸균 증명서를 확인했고, 멸균이 미확인된 제품 892개를 사용한 환자 606명을 대상으로 감염 등 부작용 여부를 조사했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날 발표로 세균 임플란트 공포는 아이씨엠의 행정 위반으로 인한 단순 사건으로 마무리됐다. 식약청은 허가사항을 무단변경하는 등 행정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아이씨엠에 대해 6개월 제조 중단의 행정처분을 내리면서 이번 사건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건은 국회 보건복지위 김용익(민주통합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아이씨엠'이 만든 임플란트 고정체(잇몸에 심는 하단 부위)가 멸균되지 않은 채 전국 치과 85곳에 유통됐다"고 발표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유디치과와 불편한 관계였던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유디치과를 이용하지 않은 국민들은 안심해도 된다"면서 "비멸균 제품 임플란트를 쓰면 구강암 발생률이 높아지고 패혈증이 생길 수 있으며 치명적인 뇌신경계 감염이 올 수 있다"는 성명서를 즉각 발표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1/2012112101709.html 조선일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치협의 유디 죽이기는 계속 되가는것 같아요!



다른 기사도 한번 볼까요???

 

 

대형 네트워크 치과그룹인 유디(UD)치과가 멸균 소독을 하지 않은 임플란트 고정체를 사용했다는 논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아이씨엠이 유디치과에 공급한 임플란트 고정체 중 무작위로 240개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멸균 처리한 적합 제품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미 환자에게 시술된 1만1147개 제품에 대해서도 1만여 개의 제품은 ‘멸균 증명서’가 있음을 확인했고, 멸균이 미확인된 제품 892개에 대해서는 시술 환자 606명을 대상으로 감염 등 부작용 여부를 조사했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한동안 국민을 불안케 한 비멸균 임플란트 공포는 아이씨엠의 행정 위반으로 인한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식약청은 허가사항을 무단변경하는 등 행정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아이씨엠에 대해 6개월간 제조를 정지시키는 행정처분을 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논란 과정에서 드러났던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와 유디치과 측의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유디치과의 저가 진료비 정책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치협은 지난해 임플란트 발암물질(베릴륨) 논란에 이어 이번에도 유해 논란에 대해 국민을 안심시키기보다는 논란을 부추기는 듯한 입장을 표명했다.

 

치협은 관련 논란이 일자 즉각 성명서를 통해 “유디치과를 이용하지 않은 국민들은 안심해도 된다”면서 “비멸균 제품 임플란트를 쓸 경우 구강암 발생률이 높아지고 패혈증이 생길 수 있으며 치명적인 뇌신경계 감염이 올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디치과 측도 책임을 지기보다는 “치협에서 유디치과 측을 해하기 위해 벌인 일로 보인다”며 관련 문제를 떠넘기기도 했다. 한 건강 관련 시민단체 관계자는 “치협과 유디치과가 서로간에 이익을 위해 벌이는 다툼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며 “이런 다툼이 국민건강을 볼모로 한 싸움의 양상으로 번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츨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12101071027109002 문화일보

또다시 해프닝으로 끝나는것 같아요,,,,

치협은 유디치과가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하는 것이

너무나 배가 아팠나 보네여 ^^;;;

참....적당히들 하시죠!!!



유디임플란트 ‘100% 멸균, 부작용 0%’ 조사 결과 환영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비멸균 의심 치과용임플란트 제조 및 유통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식약청 무균검사 결과 세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식립한 환자들에게도 감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그러나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멸균 여부를 입증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디치과 측은 일부 환영, 일부 유감의 입장을 표명했다. 유디치과의 한 관계자는 “애초 서류상의 착오로 인한 단순한 해프닝으로 시작된 일인만큼 세균이 검출되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식립 환자에 대한 부작용도 전혀 없었던 만큼 비멸균 임플란트 논란이 이것으로 종결되기 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부 제품에 대해 멸균 여부를 입증할 수 없다는 식약청 발표 내용에 대해서는 “통상적인 반품 및 교환 과정에서 재포장 후 판매 된 제품을 두고 멸균처리가 되지 않았다고 하니 답답하다.

이미 밀봉되어 있는 제품을 다시 뜯어서 멸균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라고 답답함을 호소하는 한편,

 

“멸균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제품 중 사용하지 않고 남아있는 제품을 모두 세균 검사해보면 의혹을 간단히 해소할 수 있다.

 

식약청이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다시 한 번 해당 제품에 대한 전수 조사를 촉구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6649119&cp=nv 국민일보

식약청과 치협은 이번사건으로 인해 국민들과 유디치과에

피해를 준 사실을 반성해야 할꺼 같아요,,,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러한 행위는 비난 받아야 마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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