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정도 만난 동거중인 남자 친구가 바람이 났습니다 ..
집은 저희 집이구요 ...
4일동안 말도 안하고 오빠는 외박하고 술먹고 와서 잠만자고 서로 그랬습니다.
근데 진짜 바람이 낳네요 ..
카카오 스토리는 친구가 아니라 볼수 없습니다..
그전에 싸웠을때 거긴 자기 공간이고 사생활 침해 당하는것 같다고 친구를 끊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일 오빠 친구 카스에는 저 이제 일편단심 입니다..
사랑에 빠졌어요.. 이렇게 댓글을 남겨 놯더군요.
제가 말안하는 동안 힘들다고 정리하자고 해도 아무말 안터니 ...
어제는 술을 진탕 먹고 와서는 그시간까지 멀한건지
우리집에서 자고는 갑니다,
무슨 여관도 아니고 ...
옷을갈아 입어야 되서 그런지 ,,, 그리고 출근도 우리집에서 하면 편안하거든요,,
그전에도 오빠친구 랑 술먹으면서 애네 집에서 자면 출근도 편하다 하고 그런말도 했거든요
그동안 방값제가 다내고 먹여 살리다 싶히 했습니다
.피곤하다하면 맛사지도 해주고 ..오빠 친구들이랑 술먹고 싶다하면
이것저것 안주 다만들어서 위집에 초대하고 저 진짜 후회없이 최선다해 잘해줬습니다
비싼 옷들도 사주구요
더 많은일도 있지만 그사람에 대해 말하기도 버겁네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네요 ... 짐 싸놯습니다..
제가 사준 옷들까지 바람난 남자 친구 한테 챙겨 줘야 하나요 ?
머가 이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