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 대전에 사는 여 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기분나쁜 일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습니다.
요몇칠전에 한사거리에서 남자친구랑 둘이서 택시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15분지났는데도 택시가 하나도 안보이는거에요
날은춥고 짜증나는데
저희 어떤여자2명도 택시를 잡으려고 오더라구요
그런데 먼저 택시기다리던 저희보다 위에서 택시를 잡는거에요
기분이 묘하게 나쁘고
15분기다렸는데 택시를 놓칠세라
저희가더 위쪽으로 갔고 택시가 왔습니다.
그래서 타고 탔는데 타자마자 갑자기
그여자중 한명이 목소리쩌렁쩌렁하게
미친 시발xx년 어쩌고저쩌고 xx은년죽여버린다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분명저한테 욕한거 같았어요
정말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내려서 뭐라고 따지고싶었는데
택시잡앗는데 택시아저씨께도 민폐고...
남자친구도 그런거 싫어하는성격이고
째든 내가 택시는내가잡앗으니 열받게 한거니
참고 그냥갔는데 집에와서 엄마한테얘기하니 너는 그걸듣고있었냐고
따져야지 멍청하다고 머라고 하시는거에요..그래서 몇칠째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가만히 욕먹고 내가 바보같았나 ..
제가 그상황에 나가서 같이따지고 싸웟어야할 상황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