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둘째아들 충현이의 돌잔치를 무사히 치뤘습니다~^^
건강하게 잘자라준 아이에게
그리고 일년동안 수고한 나에게..
아~그리고
분유값 기저귀값대는라 고생한 아빠에게도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고민이생겼네요..
원래 둘째 딸을 바라고 낳은건데 아들..헉
과연 셋째를 또 낳아야하는건지...ㅠㅠ
저....
셋째 낳아도 될까요?????????
ㅋㅋㅋ
이정도면 셋째 딸도 괜찮겠죠??ㅋㅋ
은근슬쩍 아들 자랑하고 갑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악플은 가슴아파욥~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