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 이런거는 아니지만 일간 베스트에 올랐네요 ㅠㅠㅠㅠㅠ
댓글이 적어서 댓글 보는 재미는 못 느꼈지만 우리 냥이가 칭찬 받으니 기분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판에 글을 처음 써봤는데 순위에 있고 이러니까 신기방기 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뭐가 되있는다더니!! 정말이였어!!!![]()
아참! 아무리 귀가 안 들려도 번듯한 이름은 있어야 할거 같은데 뭘로 해야할지..
이거 은근 고민이네요 ㅠㅠ 언제까지고 애칭으로 불릴 순 없지!
병원에도 예명으로 해 놓아서 뭔가 이름을 정해주긴 해야할 거 같아요
사람은 촌스러운 이름, 동물은 음식 이름이 오래 산다는 속설이 있더라구요 음식이름 하려니 더 고민..![]()
--------------------------------------------------------------------------------------
안녕하세요 ![]()
경남에 사는 20대 흔녀..?입니다 ㅠ.ㅠ
우리 뭉치를 데려온지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 그동안 찍은 사진 중 몇장 들고 왔어요 ㅎㅎ
몇장 안되는데도 제법 쌓였네요
네이트 판은 뭔가 어색하네요 ㅋㅋㅋ 음슴체를 사용하고 싶은데 그냥 적겠습니다 ㅋㅋㅋ
사진 동영상 너무 많은데 다 넣기엔 무리가 있네요 ㅋㅋ
뭉치는 이제 3개월이구요~ 남아에요 ㅎㅎ~
한창 이가 간지러운건지 호기심 때문인지 집사를 깨물기 바쁩니다 ㅠ.ㅠ(대처는 잘 하고있어요)
뽀뽀보단 핥핥을 좋아하는 귀요미에요 ㅎㅎ 그루밍의 달인 ^^
우리 냥인...절대 울지 않아요ㅋ.. 울음소리 듣기가 힘듭니다ㅎㅎ,,ㅠ
하지만 어디 못 나가게 가두면 엄청 작은 소리로 야옹하고 울더라구요 ㅜㅜ
아 야옹은 정말 가끔이에요 ㅋㅋ 난청이라 그런지 우는법을 잘 모르거든요 ㅠ.ㅠ
그리고 난청은 울음이 크다는데 얘는 너무 작아요 ㅋㅋ애기라 그런지
설명하자면 제가 환청을 들었나 싶을 정도? ㅎㅎ
하지만 오늘 밥달라고 처음으로 야옹 했는데
...........아휴 ㅠㅠㅠ 이 귀요미!!![]()
![]()
![]()
![]()
![]()
![]()
![]()
![]()
![]()
![]()
![]()
![]()
![]()
(우는 경우는 이동장에 넣어놓고 내가 안보이거나 안 느껴질때, 이불속에서 못 나오게 할 때 등,.. )
우리 귀여운 뭉치는 새하얗고 분홍젤리 분홍귀 분홍코, 녹색눈이에요![]()
커가면서 눈색은 바뀔거 같기도 해요 ㅎㅎ
천성이 개냥이, 소심쟁이, 되게 얌전합니다~ 겁이 많아요! 하지만 다른 냥이와 잘 지내는 순둥이에요 ^^
이건 혼자 침대에서 꾸벅꾸벅 조는게 귀여워서 ㅠㅠ............![]()
(소리는 없으니 꺼도 됩니다 !)
이 사진은 처음 왔을 때 사진이에요 ^^~
혼자서 오뎅꼬지로 놀다가 두 손 모으고 자요 ㅋㅋ 귀여워 ![]()
엄마바라기라서 옆에 다가와 기대고 있어요 ㅋㅋ
(흔들려도 이쁜 내시킹)
엄마가 그렇게 좋아???
음.. 엄마생각이야 ..
(그래도 절 꼭 잡고 있어요!
)
흔들려도 이쁜 내 시키22222222222
정말 솜뭉치처럼 자는 내 이삐 ㅋㅎㅎ
내 곁에 다가왔다가 결국 잠들었어요 ㅋㅋ
하지만 인형(일선이)에게 빼앗긴 내 냥이 ㅜㅜ
인형 웃는거 보세요 ㅜㅜ왠지 얄미워 ㅋㅋ
이 사진은 근무중인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고향집에 얘를 데려놓기에 데려왔어요 ㅎㅎ
다들 이뻐라 해주셔서 넘 좋았습니당 ㅋㅋㅋ
소리를 못 들으니 이동해도 스트레스 안 받고 원채 사람을 좋아하는 개냥이라 그런지
골골송도 불러주고 ㅋㅋ~
하지만 남자의 근엄함![]()
은 무슨 ㅋ
요새 시크한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
는 무슨 ㅋ
(다른데 보다가 바람을 불어서 놀랬어요 ㅋㅋ)
다소곳하게 있기도 하고
찐빵이 되어보기도 하고
엄마도 한번 쳐다보고
째려도 보고
눈 좀 크게 떠보렴
싫은데 ㅋ
음..
골골송을 잘 부르는 개냥이같은 내 고양이
.. 글재주가 없어서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냥 냥이 사진 보러 오셨다 생각하시구 편하게 보시면 됩니당![]()
우리 냥이 이름은 ..난청이라 불러도 모르기에 애칭들이 많아요 ㅋㅋ
흰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솜뭉치라서 솜이나 뭉치라고도 하고 ㅎㅎ
솜사탕, 박하, 사탕, ㅋㅋ 너무 다양합니당 ㅎㅎ
난청이라 소리를 못들어서 내 행동에 아직 겁을 먹지만 차츰 제 행동, 눈빛이 무슨 의민지 알겠죠?
제가 부르는 소리나 안된다 좋다 등의 표현에 반응을 못 하는게 아쉽고 안쓰럽지만
소리에 예민한 냥이가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고 제가 덜렁거려서 뭔가 떨어트려도 놀래지 않아서 오히려 다행인거 같아요 ㅎㅎ
..
ㅇ...음.. 마무리 어떻게 하나요?
추천해주시면 한번 더 올려볼게요...![]()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