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탄으로 돌아온 봉구엄마입니다 ^^
다시한번 우리 봉구를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ㅠ
댓글들을 읽어보니,
우리 봉구가 무슨 종인지 궁굼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다시 알려드리면,
봉구는 코카스파니엘과 카발리어 킹 찰스파니엘의 하이브리드 종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흔하지 않는 종이기에 따로 불리는 명칭은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외모상으로만 보면 코카푸(코카스파니엘+푸들)종과 굉장히 흡사합니다 ^^
그럼 봉구 사진을 다시 투척!! ㅎㅎㅎㅎ
댓글중에 솜뭉치에 까만 콩 세개를
붙여놓은 듯 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이 계셨음......
어쩌면 나랑 그렇게 똑같은 생각을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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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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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구만 그러는건지 ㅠㅠ
내가 너무 예뻐해서 그런지 . .
가끔 당연하다는듯이 나를 부려먹음 . . . ;;;;
이 날도 침대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고 있었음
그 때, 장난감이 침대 밑으로 떨어졌고
봉구는 내려가서 줍지 않고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게 아니겠음??
'뭐지...?' 라는 생각으로 장난감을 주워줬음,
또 신나게 놀다가 장난감이 침대 밑으로 떨어졌음,
이번에도 내려가서 줍지 않고 보고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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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달라고 -.-;;;'
결국 주워줬음 ....
어느 날은 새벽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베개가 쓰윽 올라가는게 아니겠음?!!
'뭐야??!?!?'
일어나서 불을 켜고 베개밑을 확인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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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왜 ... 꼭 ..... 그렇게 자야만 하는거냐고 ㅠㅠ'
진심으로 불편하게 자는걸 즐기는거 같음 . . .
우리 봉구는 내가 화장실에 가면
꼭 따라서 들어옴,
들어와서는 저러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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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줘.... -.-'
대체 왜 따라 들어오는것임???????
지금부터는 다시 랜덤사진 ^^
베이비 봉구군,
할로윈 꿀벌 봉구군,
해바라기 봉구군,
장난감과 행복한 봉구군,
바다가서 털 휘날리며 즐기는 봉구군,
마지막으로 봉구 동영상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