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됬네요!! ㅋㅋㅋㅋ결국 잠바는 다른분에게 팔았습니다
장난아니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게시판보다가 저늠이
패딩산다고 자기번호 올리고 글을 올린걸 봐서
장난이라고는 생각못했네요 ㅋㅋ
중고나라에서 패딩잠바 중고로 파는대 진짜 이런 완전체새끼첨보네요
진짜 그냥 상태좋다고 팔아버릴려다가 양심에 찔려서 중고라고 말해줘도
못알아듣는 진짜 ㅡㅡ; 제가 잘못된건가요? ㅋㅋㅋ
자꾸 다른 하자 물어보는게 아니라 새옷느낌을 강조하길래 말이 안통해서
2틀 괴롭힘 당하다가 안판다고 해버렸네요 ㅋㅋㅋㅋ
보고 답답하면 빨간색버튼 눌러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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