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글쓰는게 처음인 마루의 여집사에요..
ㅎㅎ
요즘 냥판이 유행인거같아 저희집 마루도 소개할려구요~우선 마루 밥먹는 동영상 투척하고~ㅋㅋ그럼 잡소리 치우고 바로 시작할께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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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번 해보고 싶었음ㅋㅋ)![]()
뙇!!!
'집사야..벌써 아침이냥?'
'극세사 담요 따뜻하다냥'.....(담요 집사 학교에서 쓰는거임...마루한테 뺐겼음...흑흑 ㅜㅜ)
'자는데 꿈에서 무거운게 내머리를 눌리고 있다냥'
'우리엄마랑 같은 냄새난다냥'.....(집사네 강아지임ㅋㅋ)
'피곤한 하루였다냥'
'양말로 옷만들어서 입히니까 나 좀 멋지냐냥?'....(집사폰 배경임
ㅋㅋ)
'집사야 춥다 문좀 닫아라냥..'
'나 다리에 힘풀렸다냥 나좀 일으켜봐라냥'
'지금 나 찍는거냥? 잘나오게 찍어라냥'
'나 지금 무거운 집사한테 깔려서 입이 뭉그러지겠다냥'...(쳇..무겁다고 말하면 안되지!
)
'지금 당장 밥안주면 울겠다냥 '...(저표정보고 밥줬다는ㅋㅋㅋ)
'이제 온도가 적당하다냥'...(마루 밥주는 온도 맞추기 힘들다
)
'나란 남자 분유한방울도 아낄줄아는 남자다냥'
'어? 발에는 안묻었으니까 상관마라냥'....(집사가 발에 묻은분유 닦아줄려고하니까 저모습ㅋㅋ눈치는 빨라서는
)
'손에 뭐 숨겼냐냥 나도 달라냥'
'나이제 컷으니까 분유 한번더 달라냥 안그럼 울꺼다냥'...(마루야..10분전에 먹었잖니..분유값이 장난아니란다
)
오늘은 여기까지^^ㅎㅎㅎ
추천수,댓글 퐉퐉오르면 마루이야기 2탄도 올릴께요^^
마루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금 막 마루가 일어나서 밥달라고 울어대서 가봐야겠어요 ㅎ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스무니닼ㅋㅋㅋㅋ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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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한번 꾹 눌려주고 갈꺼냐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