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제 3개월 된 멍뭉이를 키우고 있는 코코맘 지유입니다 :)
우선, 우리집 멍뭉이 소개를 하겠습니다!
포메라니안, 흔히들 포메, 폼이라 불리우는데용!
브라운 컬러로 알고 50일된 갓난쟁이를 분양받아왔는뎁,
갈수록 하애지는게 크림색으로 탈피하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암도 아니구 귀여운 뇨석!
첫번째 사진부터 투척해볼까요!
나무식탁 밑에서 잠들어버린 코코입니다! 하도 안 보여서 요리조리 찾았더만 저러고 있네용 헤헷
자고있는 멍뭉이와 악수하기 ㅋㅋㅋ 무슨 꿈꾸닝~~~?? '_'♥
우리 멍뭉이는 너무 똥꼬발랄?해서 사진찍기가 어렵습니당ㅠ_ㅠ 쳇,
그래서 늘 자는 사진이 많다죠 ㅠ_ㅠ...흑
눈 한쪽 밑이 그림자져버렸네용 ㅠ_ㅠ 우리 코코 이쁜뎅
참, 저희 코코는 얼굴에 유니콘 모양 목덜미가 하얀 특이한 파티브라운입니당 :)
어느 순간 제 베개를 뺏더랍니다 ㅠ_ㅠ 저기 아니면 안잔다고 떼를 쓰네요 너란 멍뭉이 ㅠ_ㅠ
그린껌 하나 던져줬더니 저리 잘 노네용 ㅋㅋㅋ 아무데나 배보이면 안된다잉~ㅋㅋㅋ
"니 들이 껌 맛을 알어?ㅋㅋㅋ" 라고 하는 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
멍뭉이가 렌즈에 관심을 보입니다 은근 자기 찍는줄 다 안다능 :)
이럴 땐 또 한번씩 여신 멍뭉이 포스 나오시고 ㅋㅋㅋ 멍뭉이 옆선 이쁘죠 ^______^
코코 니가 나보다 유연한 거 같아 ㅋㅋㅋ
포메는 원래 잘 때 저러고 자나요? 손 좀 보세요 ㅋㅋㅋ 귀요미 강림!
저희 여사님 품에 안겨 잠들어버렸네용 귀요미 헤헷 '_'♥
이건 50일 때 아기때 찍은 사진이예용 ㅎㅎㅎ 손바닥보다 훨 작았던 코흘리개 시절~~~! 귀엽죠!
파충류만 키워보다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고,
현재는 반려견으로서, 가족으로서, 저에게도, 저희 가족에게도 둘도 없는 소중한 식구입니다 :)
좋은 말씀 부탁드리며, 반응이 좋으면 2탄, 3탄 쭉 이어 나가겠습니다!
2탄에서는 코코 동영상과 함께, 견주인 저와 찍은 사진도 투척하겠습니다! 모두들 주말 굿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