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두면서 뭔가 비쥬얼적으로는 예전과 다른 노선을 걷는 듯한 장근석
패션도 그렇고... 왜 자꾸 느끼해져만 가는 지는 모르겠....
헤어스타일부터 뭐 하나 빠질 거 없이 다 느끼함...ㅠㅠㅠ
나이 먹어서 그렇다고 하기엔 이제 이십대 중반 아닌가요..... 흡...
그런 의미에서 과거 사진을 보는데 진짜 눈물 쏟을 뻔
왜이렇게 상큼함?????????
이대로만 커주길 간절히 바랐었는데....
그대로 큰 건 분명한데... 왜 이미지는 이렇게나 달라진건지 모르겠다..ㅠㅠ
예전모습이 사무치게 그리워ㅠㅠ
헤어스타일부터 변화 좀 주면 안될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