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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훈훈한 우정이란뭔지 보여줄ㄲㅣ?!?!?!?!? (오글주의)

별반장 |2012.11.26 19:42
조회 7,328 |추천 19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

 

만족

 

실망

 

를맞아... 바쁘겟ㅈ,,

 

대한민국에서 가장 외0로운 전 판을 씁니다.

 

다소 모자란 부분이 있더라도부끄안녕

 

 

 

저는 경기도사는 18살,,(곧 있음 수험생ㅡㅡ)이구요

 

오늘 쓸 글은 바야흐로 2년전..(ㄱㅗ1때)

 

저와 함께했던 못난이 친구들을 위해 바칩니다.

 

 

얘들아 하잌ㅋㅋㅋㅋ

아나 지금 긴장됨 톡안되고 묻히면 ㅈㅋ망ㅋ^^

얼굴빨개져서 글쓴다 에헴

 

우리벌써 2학년 끝물이다 나이든거야 그래.

 

곧있으면 취업준비 진학준비하고,, 또 둘다 안되면 절망하고 기죽을 시기가 곧 오는거여

난 고3까지 언제오나 민증은 언제 받아서 언제 클럽가서 (막)춤솜씨좀 뽐내보나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막 달리네

우싸인볼트도아니고 시망ㅋ

우리막 반ㄴ갈라졌다고 칭얼데던때로부터 1년이 빠르게 흘렀다.

그동안 공부는 열심히 했니?..ㅋㅋㅋㅋㅋㅋㅋ

알바뛰고 방과후하고 학원다니고 자격증공부하고 하느라 일학년 때처럼 많이 놀고 만나고 하는시간이 줄어든 것 같아서 디게 슬프다

옆반이지만..ㅋㅋ

너네 담임선생님은 아직도 별로닠ㅋㅋㅋㅋ(언제까지..)

우리 20살 되기 전까지 진짜 얼마안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자

지금의 1년이 미래의 몇십년을 바꿀텐데 이거고작 못견디겠어

조금만 힘내서 미친듯이 공부해보고 밤샌다고해서 죽지않는다고 연순쌤이 그러셨지..ㅇㅇ

그리고 이거만드느라 동생들한테 발로 까였다.아휴

언제쯤 비키냐고..ㅋㅋ나타자느린거알지..

하여튼 이제 내가만든  까이면서만든! 걸 보여줘볼까

두큼두큰

 

 

 

올리면서도 손발이 숨는 느낌

 

 

 

 

 

마지막으로 올릴까말까 고민좀...

 

 

 

 

 

 

 

 

 

이쁘게봐주세요^..ㅋㅋㅋ

 

 

 

 

 

 

  힘들다..ㅋㅋㅋㅋ

 

 

얘들아 사람한다♥

p.s: 오늘 히죽이 생일이에요 축하좀..케익

 

빨리사라져야겟다

 

이상.똥침

감사해연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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