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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마친 예비 20살들! 제일 하고싶은 것은? 의외야

정승석 |2012.11.27 09:48
조회 584 |추천 0

 

 

 

2013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수능의 압박에서 해방된 수험생들은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 리스트를 작성 해서 하나씩 하고 있거나, 혹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외국어,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도 있겠죠?

 

 

한 번쯤은 겪어 보셨을 자유롭고 홀가분한 시기,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의 시기. 여러분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이번에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에게 필요한 것은?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1. 지친 수험생,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라

 

 

스트레스에 시달린 학생들을 위해 매년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모션을 잘 활용하면 할인 혜택이나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등 외식업체의 할인, 무료서비스는 기본이고 호텔, 항공사, 공연, 스포츠관람, 영화관람 등 다양한 업체에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한 수험생들을 위한 학원 수강 프로모션도 눈에 띄네요.

 

수험생 본인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또 1년 동안 함께 마음 졸이고 고생하신 부모님과 함께 프로모션을 활용해서 긴장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1. 수험생 노려라' 호텔-항공업계 수험생 마케팅 '후끈' <출처: 2012년 11월 13일 스포츠 서울 닷컴 >

 

2. 수험표만 있으면 호텔 식사 '무료' <출처 : 2012년 11월 13일 스포츠 서울 닷컴>

 

3. 삼성 수험생 무료 입장 프로모션 실시 <출처 : 2012년 11월 07일 스포츠 조선>

 

4. 수능맞이 대박할인으로 극장가 들썩  <출처 : 2012년 11월 11일 스포츠 월드>

 

5. 교육업계, 수능 치른 수험생 위한 할인 행사 풍성  <출처 : 2012년 11월 14일 북 데일리> 

 

 

 

 

 

 

2. 대학수학능력을 마친 수험생들이 필요한 것은?

 

S 백화점에서 수험생 550명을 대상으로 수험생들이 갖고 싶어하는 품목에 대해서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남학생, 여학생이 선호하는 품목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답변은 ‘의류’ 입니다. 이를 제외하면 남학생, 여학생이 대체로 다른 품목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남학생은 현금, 스마트폰, 노트북, 여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여학생은 명품가방, 화장품, 다이어트, 공연티켓 등을 선호했습니다. 남학생, 여학생 모두 ‘의류’를 선호하는 이유는 고등학교 때까지 교복을 입다가 대학교에 진학하고, 성인이 되면서 교복을 벗고 ‘멋’을 내고 자유롭게 옷을 입고 싶은 바램이 반영된 설문 결과인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을 마치고 여행을 가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부산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서 며칠 계획을 세워서 여행을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로 수험생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주제로 SNS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해 보았습니다. 중복된 부분을 제외하면 수험생들이 필요한 것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화장품 및 향수

 

남, 여학생이 대답한 가장 필요한 품목은 화장품 및 향수라고 합니다. 예전과 달리 남학생도 뷰티와 패션 등 자기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나온 결과인 듯 합니다. 여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향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SNS Said...

 

 

 

 

 

2. 여행

 

두 번째로 여행이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저도 수능을 마치고 처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갔던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기억에 남고, 친구들과 만나면 자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처음이라는 설렘에서 남는 기억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친한 후배가 수능을 마치고 무엇을 할까요? 라는 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의 역시나 대답은 친구랑 같이 여행을 아니면, 혼자 여행을 가라! 라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SNS Said...

 

 

 

 

 

 

 

3. 노트북

 

예전에 비해서 노트북 사용이 많아져서 수험생에게 노트북 선물을 많이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역시나 아버지가 대학교 입학 후에 노트북을 사주셨는데, 최신 노트북에 비해서는 무겁고 느리지만 아버지가 처음으로 사주신 것 이라는 의미로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SNS Said...

 

 

 

4. 탈모치료제

 

수험생… 스트레스 탈모 급증

 

수능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등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2일 모리치피부과 오준규 원장은 “탈모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10~20대에는 주로 공부로인한 스트레스성 탈모가 많다”며 “최근 탈모로 상담을 하러 오는 환자 중 10~20대까지의 연령대가 50%에 달할 정도”라고 밝혔다. 스트레스가 오래되면 두피와 모낭에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이로 인해 머리가 빠지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스트레스는 탈모가 시작되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이미 탈모가 있던 사람에게는 탈모를 심해지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 출처 : 2012년 11월 2일 스포츠 한국 >

 

 

안타깝게도 스트레스로 의해서 수험생까지 탈모로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편안한 심리상태를 유지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탈모예방용 의약품 및 샴푸로 사전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5. 사랑과 응원

 

몇몇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선물이 아닌 격려의 한마디, 응원, 사랑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주위에 수험생이 있다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SNS Said...

 

 

 

 

 http://v.daum.net/link/36857893?CT=WIDGET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 1기 이준철 이었습니다.

 

 

※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가 작성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현대약품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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