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그램 결혼합시다라는
진짜 순진무구한 청년하나 있다 바로 그이름은 광희 근데 거기서
광희 옆에 선화라고 있다.
둘이 잘어울린다.
선화 처음 볼때 별루인데 살만 좀 찌면 광희가 선희를 좋아하는데 선화가 광희를 더 좋아하나
카메라 꺼지면 진짜 좋아했으면 좋겠다.
아 날씨좋다 따뜻하고 이제저점더 추워지겠지!~
따뜻한 햇살이야 그놈의 전화는 울리지 않으니까 좋군 !~
데커플이 만나서ㅣ 바베큐 파티한다
거기서 빵터졌다 통통이에서 어떡해; tv안으로 빨려들어갈듯 ㅎㅎㅎ 그나저나
저 세커플로 계속갔으면 좋겠다 미션을 주는데 미션하랴 무하랴 좀 광희는 광희를 받아줄수있는 애가 선화뿐인가
광희가 부럽군
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