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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소재인데 다른 느낌이 나는 드라마들!

킥킥킥 |2012.11.27 16:00
조회 2,559 |추천 4

같은소재인데 다른 느낌이 나는 드라마들!

 

 

요즘 보면 같은 소재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느낌이 나는 드라마들이 참 많음 ㅋㅋㅋㅋㅋㅋ

드라마가 여기저기서 많이 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보다 보면 어?? 이 드라마랑 저 드라마랑 좀 비슷한데?

싶지만 막상 알고보면 느낌이 확확 다름!!

 

 

드라마 커피프린스 VS 아름다운 그대에게

 

소재는 남장여자라는 같은 소재이지만

커피프린스는 타켓이 10~20대 위주 아그대는 고등학생

커피프린스는 카페사장과 알바생이라는 느낌이라면

아그대는 고등학생으로 10대나 외국인팬으로 타켓을 맞춤

 

 

 

 

드라마 유리가면 VS 보고싶다

 

소재는 살인자의 딸이라는 누명을 쓰고 힘겹게 자라

유명 디자이너가 되어 돌아오는 내용

 

유리가면은 일일드라마이고

보고싶다는 미니시리즈인데

유리가면은 일일드라마 특유의 막장 포인트가 있고

보고싶다는 미니시리즈 특유의 포인트가 있음!

 

 

 

드라마 시크릿가든 VS 울랄라부부

 

남자와 여자가 몸이 바뀐다는 같은 소재를 사용하지만

다른 느낌임은 확실함!!!ㅋㅋㅋ

 

시크릿가든은 설정이 모르는 사람이 몸이 바뀌는거고

울랄라부부는 부부가 몸이 바뀌는건데

시크릿가든은 판타지가 살짝 섞여있고

울랄라부부는 부부라는 타켓으로 30대 이상 여성이 주타켓임!

방송사나 타켓, 설정 등에 따라

같은 소재라도 달라지는 드라마!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하나의 묘미임 ㅋ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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