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직 어린 중학교에다니고있는 글쓴이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기로 마음먹게 된 동기를 말씀드리겠습ㄴ다 ㅠㅠㅠ
편하게 음슴체로..(사실은 해보고싶었어요....ㅋㅋㅋ)![]()
바로바로!!!![]()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때문임!!![]()
휴...정말 마음을 좀 진정을 시키고와야겠음...
때는 바야흐로 작년부터시작되었던 문제였음
남자친구는 저랑사귀기전 약4달전쯤에 120일정도사귀던 여친과 헤어졌음
그런데!!!!!정말 드라마틱하게도
저와 남자친구와 그전여친이 다같은반이 되어버린것임!!!!!!![]()
처음보자마자 지금의 남자친구한테 호감을 가지게 되었음....![]()
그런데 남자친구가 전여자친구를 다시 좋아한다는 소문이 들리는거임....
난 당시에 남자친구와 모르는사이였기때문에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음![]()
그렇게 난 그냥 남자친구한테 호감만 가지고있었기때문에 쉽게 포기하고
다른남자친구를 만났었음....근데얼마못가고헤어짐..소개받아서 만난거라..
미운털콕콕 박힐거 예상함 ㅠㅠ
그런데 우연히 진짜 우연히 밖에서 남자친구를 처음만났음..!!!!!!
친구들이 나오라고나오라고 그래서 나갔는데 지금의 남자친구가있었음
그때부터연락을 했었는데 거의 진짜 매일같이 연락을했었음...오죽하면 집전화기
한달요금이 10만원이 넘어갔을까봐...정말 대박이였음
작년5월달쯤 우리학교애들 싸이 장난아니게 삘받아서 할때였음 그래서 나도 어쩌다보니
남자친구와 일촌이 되었는데 홈피를 막 돌아다니다보니 전여친과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음..혹시나해서 전여친의 홈피를 들어가봐도 똑같음 정말 120일 사귄애들맞나
싶을정도로 닭살도 많이 돋았음..남자친구도 전여자친구는 많이 챙겨줬었나봄....
근데 글쓴이에게는 그렇게 안해준다는게 함ㅋ정ㅋ
그래서 작년에 솔직히말해서 글쓴이가 많이 힘들었었음....(토닥토닥...?_)
글쓴이가 많이 힘들어하니까 글쓴이친구들 바나나와 포도와 딸기라고하겟음..!!
바나나가 전여친한테 " 야 너 글쓴이한테 그러면안되는거아니냐? " 라고한마디날렸음
근데 글쓴이는 거기서 눈치없게 글쓴이의 사랑스런 친구 바나나에게 뭐라뭐라했었음..그러곤
그냥 화나서 교실로 들어갔음 그런데 그때 일이 일어났나봄
" 야 니네 얘(전여친)한테 뭐라하냐? "
' 뭐?니 글쓴이 남자친구아니냐?왜 걔편을들어ㅡㅡ '
라고하자 남자친구가 뭐라했는지 아심....?
" 애가 울려고하잖아ㅡㅡ " 라고했다고함 ㅇㅇ 그래놓곤
내앞에 와선 전여친편 든거아니라고 발뺌했음 내친구들 얼마나 빡쳤겠음 날위해서 그랬던건데 ㅡㅡ
전여친도 가관이 아니였음 나한테 남자친구가 지한테 케잌만들어준 사진 아직도있다고
보여줄까?이러고 남자친구에대해 다아는듯이 미친듯이 따발따발거렸음 그래도 글쓴이가 눈치가
드럽게없어서 그래도 그애(전여친)이 착하다고 느끼곤 잘해주고 그랬음 지금와서 보면
장애인같은 짓이였음
더 길게쓰면 독자님들 지루해하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ㅡㅡ"라는 댓글이달릴까봐
무서워서 여기까지만 쓰겠음..나중에 다시 이어서 쓰겠음!!!지금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