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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걸 알면서도 고백할까봐

DH야

 

...어깨 아프지않냐며 주물러주면서 은근슬쩍 손올리고

 

...손시렵지않냐며 지압해주겟다며 은근슬쩍 손잡는거

 

넌 그저 친구의 호의로 받아주는거겟지만 말야.

 

 

 

오늘 니가 보고싶다 라고 짧게보낸 톡에

 

왜 내가 보고싶냐고 물어보는 너의 질문에 ..

 

 

차마 뭐라 말을 못하고 돌려버린 내가 한심하다 ㅋㅋ

 

'좋아서..'라고 적고 지우고 적고 지우고 적고 지우고.. 지우고

 

 

친구..

 

그이상이 될수없다는걸 알면서도 말이야

 

 

조만간에 고백할생각이야 DH..

 

 

 

..... 어색해지지 않았으면 좋겟다는 욕심이겟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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