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
저는 어릴때부터 아버님 사업과 유학으로 인하여 대한항공을 자주 애용하였습니다.
얼마전 제가 이번 겨울 한국에 돌아가기위하여 예약확인도 할겸 마일리지를 체크하였는데 2번 가량이 누락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2008년 한국행 편도 티켓이며, 다른 한번은 2004년 벤쿠버에서 한국, 한국에서 벤쿠버행 왕복 티켓이였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2004년도 마일리지 적립내용을 보면 벤쿠버에서 한국 들어간 것은 마일리지 적립이 안되었고 희안하게 한국에서 벤쿠버로 돌아오는 티켓에 대하여는 마일리지 적립이 되어있던 것 입니다.
그래서 궁금한 나머지 대한항공의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처음 돌아온 회신은 이미 마일리지 적립 신청기간이 지나였고 마일리지 적립신청은 탑승후 1년 이라는 소리를 듣고 처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대한항공 측에 장문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팀 과장님이 일단 제가 한국에 없어서 아버님이 제 한국핸드폰도 소지하고 계신데 그 번호로 전화를 하였는데 아버님도 그 과장분 말투에서 살짝 화가 나셨습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톡톡 쏘는 말투 였습니다.그리하여 제가 호주 번호를 드려서 전화를 주셨는데 이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본 사건
제가 수업도중에 한국에서 전화가 오길래 대한항공이구나 해서 나가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바로 전화오신분이 스카이패스팀 여성과장분이셨는데 제게 말씀하시기를 처음에는 고객의 과실로 인하여 힘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마일리지를 되돌려 받고싶어거나 좌석업그레이드를 바란게 아니고 만약 대한항공의 과실이 있었다면 진심어린 사과를 원했던 것 입니다.
저도 숙지하여서 1년내 하여야 한다길래 제가 누락된 마일리지를 받는 다는게 저의 억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편의를 봐주셔서 2008년도에 탑승 날짜와 편명을 알려주시면 해주신다길래 알려드리니 바로 해주셨습니다. 이부분에 관하여는 제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가장중요한거는 2004년에 왕복티켓한하여 왕복중 반만 적립된 것에 대한 의문인 것 입니다. 이 부분에서 이제 저의 감정이 폭팔해 버렸습니다.
말씀하시기를 2004년도는 제가 티켓을 가져온다면 해주신다 이건데 제가 물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8년전 비행기티켓을 보관하겠느냐하고 그러자 답변은 "간혹 그런분이 계세요" 제 말 이해 못하셨나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라고 여쭷고 대다수 인가요 간혹이? 그리고 하신말씀이 "고객님이 탑승하시기 전에 스카이패스소지자라고 통보하셔야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국에서 벤쿠버로 돌아왔을때 스카이패스 회원임을 고지 않하였는데 어찌하여 적립된건지 여쭈니 그부분에대해서는 대답을 안하시더군요. 그리고 꼭 말하는 투가 어린놈이 전화해서 이런걸로 컴플레인을 걸고 그지세끼 불쌍하니까 마일리지 준다 이런 식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한항공에서 고객이 탑승할때 스카이패스 회원인지 물어보는 것이 맞는것 아닙니까? 심지어 하다못해 까페베네, 스타벅스 이런 곳만 가도 일일이 캐쉬어직원분들께서 할인카드가 있는지 여부에대해서 물으시는데 그러면 훨씬 큰 대형회사가 왜 안하는지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제가 그러면 여지것 제가 탑승한 기록을 확인해보면 되지 않냐 하니 최대 3년 보관가능하다 하였습니다. 그러자 누락에 대해서는 "고객님이 대한항공 편도를 자주 애용하셔서 그랬던건 같습니다" 라고하셨는데. 제가 어릴적 부터 자주 왔다갔다 하였으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립이 안되어서 그러려니 하고 넘겼으나, 제가 거의 일년에 왕복표로 한번씩은 해외를 자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여지것 남아있는 마일리지 실적을 보았을때도 제가 12번 가량 탑승한 것으로 되어있는데 그중 10번은 왕복티켓이며 2번만이 편도입니다. 12번중 2번이 자주인가요?
제가 그리고 질문을 하려고 말만 하려고하면 툭툭 제말을 끊으시던 스카이패스팀 과장님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일단 제가 수업을 다시 들어가야 하여서 일단 전화를 끊고 다시 이메일로 방금쓴 내용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랑 통화하신분이랑 다시 통화를 하고싶어서 그분 성함을 물었는데 대답도 안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3일뒤에 저희 아버님께 전화드려서 죄송하다고 하였으나 처음 전화왔을때는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 주셨는데 아버지가 여쭈니까 사정상 못알려드린다는건 또 뭡니까?
사건 후 (현재)
저희아버님과 마지막 통화를 하였을때 저희 아버님마저도 굉장히 열받으셨습니다. 저희 아버님도 사업으로 인하여 자주 해외를 다니시는데 배신감이 드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한달전에 다시 이메일을 보냈으나 여지것 회신이 없어서 오늘 대한항공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부로 느낀것은 대한항공은 고객의 소리가 중요하다고 하나 정말로 중요한것 같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분명히 호주에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현재 여름 오늘 날씨 37도) 답변을 달아 주신 분께서 "추운날씨건강유의하세요"라고 해주셨네요.
이걸로 제가 느낀 것은 대한항공은 제가 보낸 이메일은 그냥 똥으로보고 씹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20년가까이 대한항공만 고집하고 애용한 고객으로써 배신감과 큰 실망을 느끼게 되었네요.
대한항공 잘먹고 잘살아라!
여러분 여러분이 제 입장이시라면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1. 어찌하여 왕복티켓중 제가 스카이패스 소지자라고 고지를 안하였는데도 한번은 적립이 되었고 나머지 한번은 안되었는지 ( 티켓을 살때 스카이패스번호 입력 안하였음)
2. 과연 돌아온 답장이 저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 것 인지?
3. 대한항공애용하시면서 스카이패스 회원여부를 묻는 직원 보신적 계신가요? 저는 제가 여지것 대한항공 이용하면서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저의 입장이 이해되신다면 추천눌러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긴글 읽어 주시느냐고 감사합니다!
제가 맞춤법과 말주변이 없어서 읽으시는데 고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