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연락 많이 하고싶었는데...네 카톡 알림말 꼭 나한테 하는말 같아서많이 떨렸는데...
혹시라도 난 아닐까봐괜히 내가 연락하면 잘 지내는 너 불편해질까봐못하겠드라...
나도 힘들지만너도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테니까
미안하다
어제,잠시나마행복했다.
그냥 누구에게 한말이었든 나에게했던 말이라 생각하고
어디선가 너도 나 지켜보고 있다고생각하고
열심히 지낼께짧은시간에 수년간의 마음이 쉽게 정리 된다면애초에 우리는 시작할수도 없었을꺼야
앞으로 계속 내 마음은 똑같을거 같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