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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이럴땐 이렇게!! 미스트 사용법

박정현 |2012.11.29 16:51
조회 1,243 |추천 8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첫걸음 수분!!

피부 각질층의 적정한 수분 함량은 보통 16~25%. 그러나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지면 피부가 메말라 노화가 진행되기 시작되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셔서 소변과 땀으로 소모되는 수분을 보충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면 인체는 필요한 수분을 피부세포를 비롯한 체내의 세포층으로부터 뽑아가게 되어 피부 건조와 더불어 노화를 촉진하게 되게 되는거죠.

 

수분 공급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물을 마시는 거에요.(단, 하루 8컵 이상 마셔야 함.)

그러나 마신 물 대부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물만 많이 마신다고 수분공급이 끝나는 것은 아니니 별도로 수분 제품을 꼭 챙겨 발라 주셔야 합니다.


현재에는 이러한 편의를 위해 미스트란 품목을 화장품계에 출시함으로서

필요때마다 빠르고 편하게 수분공급할 수 있게 됐으니 필요시 꼭꼭 챙겨 뿌려주시기 바립니다.


특정 제품이 아닌 공용 미스트 사용법으로

처음 미스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미스트의 어원

미스트는 공기 중에 부유하는 대단히 작은 액체 입자로 구성되어진 기체 속의 함유되어 있는 미립자를 말합니다.

 

 

 

'미스트' 이럴때 사용하세요

 

- 항상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에 수시로 사용해 주세요.


- 수분보충 외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원할 때 사용해 주세요.


- 스킨대용으로 사용(아침, 저녁 세안 후 위생적으로 수분공급)


- 사무실, 가정에서 냉난방으로 인한 건조함을 해결하고 싶을 때.


- 샤워 후 수분을 빼앗긴 내몸에 즉각적인 수분이 필요할 때.


 

 

미스트 활용 방법

 

- 메이크업 수정시 미스트를 뿌려주면 수분막이 형성되어 피부가 한층 더 촉촉해 집니다.

  (제형별 차이는 있을 수 있음)


- 세안 후 토너 대신 미스트를 뿌려준 후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 샤워 후 곧바로 미스트를 뿌려주면, 끈적이지 않으면서 촉촉함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 햇볕 아래서 미스트를 뿌리게 되면 높은 자외선으로 인해 미스트 증발속도가 빨라져

  피부에 있던 수분까지 증발될 수 있으니 그늘에서 사용 후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켜 줍니다.


 

 

 

내 몸의 수분지킴이 ‘미스트’ 이 제품 어떠세요?

 

* 보나쥬르 / 그리놀 알로에 미스트

특허받은 그리놀과 알로에가 주성분인 이제품은 끈적이지 않고 저자극, 진정, 보습 효과가 뛰어나 손상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되는 미스트이다. 가격대비 수딩 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미스트.


* 라네즈 / 워터뱅크 미네랄 스킨 미스트

수분 유지에 유용한 미네랄 성분으로 이루어진 미스트로 일명 아티스트도 사랑하는 미스트라 불린다. 피부를 상쾌하게 해주는게 으뜸으로 꼽힌다.


* 아모레퍼시픽 /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건조한 피부에 대나무 수액으로 즉각적인 수분공급. 뷰티카페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고수분 미스트로 유명하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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