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부관리 노관심이었던 나

거인의꿈 |2026.05.27 12:10
조회 43 |추천 0
피부에 관심 1도 없던 20대입니다ㅋ 여친이 맨날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야 된다고 했는데솔직히 귀찮고 굳이? 필요성을 모르고 살았어요.근데 이번에 친구 따라 성수동 팝업 갔다가 토코보라는 브랜드 선스틱 써봤는데요.생각보다 엄청 쓰기 편하더라구 스틱이라 손에 안 묻고 그냥 슥슥 바르면 되는ㅋㅋㅋ이거는 부담이 덜해서 앞으로는 좀 더 관리하며 살라구요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