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년...
헤어진지 어느덧 6개월...
전 남자고 차였습니다.
근 3달간 바닥까지 매달리다...끝까지 차이구...
20일 전 생일 때 '생일 축하해' 라고 보냈다가 '만나는 사람 있으니까 다시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답을 받고 정말 저도 진짜 잊으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카톡 프로필 사진이 예쁘게 찍은 모습으로 계속 바꾸어서 올리네요.
마음 단단히 먹어서 예전처럼 무너지지는 않지만...
마음이 위태위태 하네요.
나 보고 무너지라고 그러는 걸까요?
대체 무슨 심정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