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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책상쓰는 누나가 자꾸 어깨 아프대

마사지 |2012.11.29 17:45
조회 46,172 |추천 6

"누가 좀 주물러줬으면 좋겠다" 라는 혼잣말만 수십번...

 

나 들으라고 하는소린가

추천수6
반대수3
베플ㅇㅇ|2012.11.29 22:23
등.신아 그땐 빨리 해줘야지 에혀 ㅄ아.. 밥을 떠먹여줘도 못먹냐...
베플|2012.11.29 23:16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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