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트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제가 조금 어리게 보이는데 제가 이제 마칠시간이라서 물건을사고 집에 갈려고 할때 아줌마 한분에 내가 물건을 나둔 상태인데 비집고 들어와서서 자기 물건을 나두는 거에요 한마디 미안하다는말없이 제가 조금 하가나서 이모 제가먼저 있었는데요라고하니 저보고 나바쁘다 바로 반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짜쯩나서 제가 저도바쁘다고하니 니가 머가 바쁘다고 하면서 머라하는거에요 그래서 완전 예의도 모르고 어른이라서 짜증나서 제가 화를 냈거든요 그러니 너같은 인간 때문에 사회가 망하는거라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예의하나 모르는 너 때문에 망하는거라고하니 어린것이 어디서 그러냐먼서 나이 내새우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예의하나모르는 새끼한테는 어른도 없고 쓰레기다라고 했거든요 그러니 제가 마트 옷 입고있으니깐 자기가 유리하다면서 제 윗사람한테 머라고 하는거에요 여러분 솔직히 미안하다 말 없고 처음 본 사람한테 반말한 사람이 잘못한더 아닌가요?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