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몰래 용돈으로 불량식품 하나 둘 슬쩍 사먹곤 했음 ㅋㅋㅋ입에는 얼마나 맛있던지 ㅎㅎ슈퍼에서 그 많은 불량식품중에 하나 고르느라 한참을 집었다 놨다 ㅋㅋㅋ결국엔 100원 200원짜리 살꺼면서 ㅋㅋㅋㅋㅋㅋ슈퍼아줌마가 분명히 속으로는 싫어했을거임 ㅋㅋㅋㅋ
근데 요즘엔 이런걸 별로 안파는것 같음!!!가격도 비싸지고 ㅠㅠㅠ
아무튼 이중에 하나라도 먹어본거 있으면 추천고고~~~각각의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남 ㅋㅋㅋ
1) 아폴로
대중적인 불량식품이라 할 수 있음 ㅋㅋ난갠적으로 저 하얀맛을 젤 좋아함!! 2) 쫀드기/쫄쫄이
쫀득하고 꼬소한게 일품!!!!
3) ??

4) 쫀쪼니
난 갠적으로 콜라맛을 젤 좋아했음 ㅋㅋㅋㅋㅋ5) 콜라맛 제리
난 콜라맛인것은 모두~~~좋아했음 ㅋㅋㅋ6) 테이프
이거 뭔지 아심???????입에 넣으면 사르르녹는! 맛은 별로 없지만 맨날 드럽게 주머니에 넣어뒀다가 생각날때 쭈루룩 뽑아먹고 그랬음 ㅋㅋㅋ7) 커피 비스켓? 카라멜 비스켓
이건 불량식품은 아닌 것 같음 ㅋㅋ암튼 달달한게 진짜 맛좋았음 bbb8) 와다닥 사탕
사탁을 한번 침으로 쓰윽 해주고 봉지 안에 가루를 뭍히면입에서 따닥따닥 ㅋㅋㅋㅋㅋ
9) 짱셔요/왕꿈틀이/마이구미
이건 가격이 비쌌기에 가끔이나 먹을수 있었음 ㅋㅋㅋ초등학생인 나에겐 사치 ㅋㅋㅋ
<이미지 출처는 구글>내가 자주사먹은 것들은 이정도였음 ㅋㅋㅋ마른 오징어? 같은거랑 라면땅도 팔았던것같은데 난 그건 뭔가 의심가서 안사먹음 ㅋㅋㅋㅋㅋ
그럼 전이만 뿅!!!싸랑해요 추천/댓글 꼭 해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