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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여자랑 놓친 버스는 잡지 마라.

이야기 |2012.11.30 05:32
조회 14,347 |추천 11
버스랑 여자는 떠나면 잡는게 아니란다... (영화 봄 날은 간다)

네이트 판의 실연당한 남자들아.떠난 여자는 잡는게 아니다. 아니, 잡아보라. 물론 손에 잡힐수도 있겠지.남자는 여자를 리드하고 잡아줄줄도 알아야지.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사귀면서 어떤 커플이나 빈번하게 있는 말 다툼도중헤어지네 마네 하는 다음날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툴때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다.그건 여자를 "달레준"거지 헤어졌다거나 차였다고 볼 수 도없지.
내가 말하는건 진정 떠난여자들이다.잦은 싸움과 이별의 반복 재회.. 그리고 또 같은 레파토리의 싸움으로몸도 마음도 지친 여자들 잡지마라.
절대로 그대에게 돌아올 확율 제로다.그대가 사랑하고 기억하는 모습은 추억속의 사귈때의 그녀 일뿐
그대를 포기하고 떠난 그 여자는 그대가 추억하는 여자랑 거리가 있다.그런 여자 잡아봐야 본인만 비참해 진다.찌질하고 구차하단 소리 듣게 된다.자존감이 바닦을 치고. 다신 사랑 못 할것처럼 비련의 주인공이 된다.
암만 세상이 성에 구분없이 유니섹스적인 시대라고 하나.남자는 남자다 남자다워야 한다.
진정 그대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면딱 한번만 정말 멋지게 그래. 좋은사람 만나라. 내가 못 해준 것들이 아쉽다.헤어지는거 힘들지만 아직 사랑하지만. 나도 맘변한 널 위해 포기한다.기억해 둬라 이 연애를 포기한건 내가 아닌 너다.
짧게 말하고 뒤돌아서라. 갈 여자도 고민한다.
세상엔 좋은 여자도 사람도 많다.이미 그대가 아는 여자가 아닌 그대가 아껴주던 여자가 아닌 여자 때문에시간낭비 감정낭비 하지 말자.
그 여자만 갖고 있는 절대적 매력이 있다고들 착각하지?사람 정말 거기서 거기다.. 정말 아닌것 같은 사람인데도 넘치는 매력과 또다른성격이 있는 경우 흔하다.
사람 많이 만나보고 실연을 딛고.지나간 사랑에 젊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그 달라진 여자는 이미 내가 알던여자도 아니고어딘가에서 또 다른매력 다른컨셉으로 다른남자를 만나고꿈을 꿀 여자다.

다시 만난다 한들 한번 그대를 포기했던 여자를온전히 사랑할수 있는가?
네이트 판엔 여자들 글만 많길래남자들을 위해 써줌 힘내라 남자들아!
추천수1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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