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지 못한 말...

............. |2012.12.01 00:12
조회 2,295 |추천 6
내 가슴에 맺힌 말
가슴이 좁아 하지 못한 말

"좋은 사람 만나 웃으며
더 사랑받으며 살아
잘해 주지 못한 내 못난 기억은 다 잊고 살아
고마웠다고 미안하다고
사랑했었다고"    아직 기다린다..내 심장이..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