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2PM과 함께하는 '물이 빛나는 밤에' 뮤직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코웨이 스토리 이웃 여러분에게 그 뜨거웠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코끝이 시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올림픽홀 앞에서 길게 줄을 서서 공연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현장의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코웨이, 2PM과 함께하는 '물이 빛나는 밤에' 공연 외부 현장>
티켓 현장 교환을 하며 코웨이에서 나누어준 '물이 빛나는 밤에' 쇼핑백!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해 하며 함박 웃음을 짓는 소녀에서부터 주부님들까지.
공연 전의 설레임으로 많은 분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는데요.


<코웨이에서 고객들에게 나누어준 선물>
코웨이는 추운 날씨에 따뜻한 실내에서 몸도 녹이며 공연 전에도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물이 빛나는 밤에' 뮤직 페스티벌 공연 전 내부 현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이벤트는 최근에 '응답하라 1997' 드라마에서부터 8090 년대 복고풍 분위기가 인기에 힘입어 8090의 향수에 젖을 수 있는 '8090 베스트드레서 포토존' 이벤트! 입니다. 교복에서부터 펑키한 헤어스타일, 악세서리 등을 이용해서 복고풍의 분위기로 한층 치장을 하고 8090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갈 수 있는 재미만점 이벤트였답니다.

<8090 베스트드레서 포토존>
바로 옆에는 복고풍으로 한층 멋을 부린 분들이 2PM의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2PM 멤버들과 직접 사진을 찍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답니다.

<8090 베스트 드레스 포토존>
신선한 아이디어로 즐거움을 주었던 이벤트 '2PM 투표존' 은 2PM 멤버 사진 앞에 수조가 배치된 현장에서 '코웨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선정 이벤트 인데요. 우리 주부님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벤트이었답니다. 아래는 멋진 기념샷!

<2PM 물투표존>
2012년 코웨이의 주요 신제품들이 가지런히 전시되어 있어 도우미 언니 설명들과 함께 '이해도 쏙쏙' 되는 유익한 이벤트였어요.
이번 이벤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글로벌 고객님들!
태국, 일본 등 무려 40여명의 글로벌 고객님들이 이번 뮤직 페스티벌을 보기 위해 타국에서 오셨는데요. 그분들의 열의와 정성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코웨이는 이번 글로벌 고객을 위해 영어로 된 행사 소개서와 동시통역기 등 글로벌 고객님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는데요. 글로벌 고객을 위한 코웨이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글로벌 고객 고객 전용 리시버 서비스>
그리고 특별히 일본 2PM 팬클럽 대표로 오신 아리따운 두 일본 여성팬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너무나 행복한 미소로 반갑게 기념사진도 찍어주셨어요. ^^

마지막으로 코웨이는 추운 날씨에 오시느라 고생한 고객님들을 위해 코웨이 정수기로 따뜻한 음료를 나누어 드렸는데요. 따뜻한 실내에서 따뜻한 음료로 추운 날씨를 한방에 물릴 칠 수 있었답니다.

<한뼘정수기로 따뜻한 차 타서 마시며 추위를 녹이는 고객>
두근두근... 드디어 공연 시간이 10분 정도 남겨두고 현장 안으로 들어왔는데요.
아직 감탄하기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장엄한 실내 장식에 '물이 빛나는 밤'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답니다.
8090년대의 추억의 현장으로 돌아 간 듯한 그 느낌!!

<코웨이, 2PM과 함께 뮤직 페스티벌 '물이 빛나는 밤에' 공연 무대>
10, 9, 8.... 3, 2, 1 땡!! 드디어 공연 시작~
바로 그때 8090년대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 속에 무대 앞에 나타난 추억의 가수!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여자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희망사항의 그 가수 바로 '변진섭' 이었답니다.

<공연의 첫 문을 연, 변진섭>
이번 뮤직 페스티벌의 진행을 맡은 라디오 DJ 변진섭씨는 게스트 김희진씨와 함께 고객의 추억의 사연을 소개해주고, 직접 노래도 들려주며 잠시 옛 추억 속으로 빠져 들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변진섭씨의 히트곡 '너에게로 가는 길', '홀로 남겨진 다는 것', '새들처럼' 을 함께 부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있었어요 ^^

<변진섭의 사연있는 물밤남녀!!>
뒤이어 DJ KOO의 '물밤 나이트'공연이 이어졌는데요. 앉아 있어도 절로 흥이 돋는 공연에 의자도 들썩 들썩. 정말 짜릿한 공연이었습니다. 사이버틱한 무대 연출로 그 공연의 흥분과 짜릿함을 더 고조 시켰는데요. 8090년대 유행한 팝 에이어 클론의 히트곡 메들리는 정말 이 코웨이가 마련한 페스티벌이 아니면 정말 접할 수 없을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 DJ Koo의 '물밤 나이트' 공연>
조용한 무대 위에 '총 맞은 것처럼' 멜로디가 흐르며 무대에 등장한 이 공연의 홍일점! 백지영!!
엄청난 환호가 쏟아졌는데요. 어쩌면 저렇게 애절하게 발라드를 부르는지.. 추억. 기억 속으로 퐁당 빠져들었답니다. 연이어 백지영 씨가 초창기 가수 시절에 히트시킨 'Dash' 로 분위기는 더욱 한층 고조 되었는데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 '내 귀에 캔디', 2PM 택연의 깜짝 등장으로 듀엣공연~^^ 매우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주었답니다.


<백지영의 응답하라 8090!!>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지막 공연, 우리 코웨이의 광고모델 2PM의 공연!
많은 분들이 이순간을 기다려 왔는데요^^ 2PM이 드디어 '물밤의 끝을 잡고'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쏟아지는환호 속에서 2PM은 팬들을 위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2PM, '물밤의 끝을 잡고'>
이번 행사 전에 진행되었던 물밤 2PM 깜짝미션 이벤트의 첫번째 당첨미션을 수행할 사람은 바로 준케이였습니다!
미션은 '대구 스타일로 말춤 추기'. 준케이는 일명 대구 스타일의 격한 말춤으로 팬들을 무아지경 상태로 만들었답니다. ㅎㅎ

<2PM 깜짝미션 '오빤 대구스타일하고 말춤 추기'>

<2PM 준케이의 '오빤 대구스타일하고 말춤 추기' 깜짝미션>
연이어 두번째 깜짝미션의 주인공은 준호였는데요. '코웨이 물 마시며 노래하기'가 미션이었어요.
'코웨이 물 마시며 노래하기! 과연 어떻게 이번 도전을 완수할 수 있었을까요?
공연장의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준호는 물을 마시며 노래하려다 보니 본의아니게 계속 가글 소리를 내게 됐는데요...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연거푸어 양해를 구하는 젠틀한 준호의 모습에 팬들은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두번째 깜짝미션 '코웨이 물마시며 노래하기'>


<2PM 준호의 '코웨이 물마시며 노래하기' 깜짝미션>
어려운 미션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2PM의 모습에 역시 2PM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코웨이와 함께 하는 2PM의 이러한 따뜻한 모습에 코웨이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팬들에게 전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10점 만점의 10점으로 공연을 마무리하며 2PM이 외친말은? '코웨이, 사랑합니다!'
공연 장에 울려 퍼진 '코웨이, 사랑합니다!'의 메아리로 이번 '물이 빛나는 밤에' 공연은 멋지게 막을 내렸습니다.

<2PM의 마지막 공연 '10점 만점에 10점'>
이번 '물이 빛나는 밤에'는 8090년대의 옛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해준 멋진 페스티벌이었는데요.
이 순간을 오래 오래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올 한해 동안 코웨이에 많은 사랑과 성원 보내주신 고객님들과 함께한 코웨이, 2PM과 함께한 <물이 빛나는 밤에> 뮤직 페스티벌~!!
코웨이 스토리 이웃 여러분~ 그리고 코웨이 고객님들~ 모두 사랑해요 ^^
앞으로도 코웨이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