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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오늘부터 독신생활

노페인노게인 |2012.12.02 17:33
조회 11,769 |추천 4
출저: 행복한 마조히스트




반대하던 부모님을 무찌르고 오늘부터 혼자 살게 됐다.

아침에 혼자 일어나 밥을 먹고 쓰레기를 내놓았다.

아, 정말 좋다.

그렇게 동경하던 독신 생활을 드디어 막 시작했으니까.

집에서 나와 열쇠로 문을 잠근 후

매일 아침 꽃에 물을 주는 옆집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나는 학교에 갔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y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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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변태들이랑 우익은 싫은데 공포괴담은 좋음


추천수4
반대수2
베플춥다|2012.12.02 17:41
매일 아침 꽃에 물을 주는 옆집할머니 = 이사간것이 아니라 오래 그 집에 살고 있었음부모님을 무찌르고 = 부모님을 죽임쓰레기를 내놓았다 = 시체??한마디로 독립해서 혼자사는게 아니라 부모님 죽이고 혼자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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