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젯밤에 전화가왓엇다? 찌밤 너무좋은데 어떡하냐ㅠㅠ

여자란다 |2012.12.02 20:06
조회 178 |추천 1
진짜 너무 힘들어서 들어왔다22살여잔데 여기다 글써두되는거지?
나만 김칫국 졸라마시는거같아서... 같이 알바하는 오빤데 아 진짜 알바한지 딱 1주일됬는데 왜케 내맘이 커졋는지 모르겟다...ㅜㅜ 오빠랑 카톡은 계속하고있는데 진짜 이오빠가 나좋아하는지 모르겟다워낙 착하구 다 잘해주는 오빠라... 어젯밤 새벽 한시에 전화가 왓엇는데... 너무 놀란나머지 받진못햇다ㅜㅜ근데 진짜 이오빠가 나 맘에잇어서 저나해준건가? 아님 그냥 떠보기인가?ㅠㅠㅠㅠ 찌밤 이래서 밀당같은건 없어져야돼 찌밤찌밤 
나 참고로 진짜 맘에 드는 남자앞에서 말도없고 일부러 더 맘없는척하는데... 이번엔 최대한 노력하고잇는거다?ㅠㅠ 그래도 오빠가 첨에 나보고 왜케 시크하냐고 그랫지만... 일부러 카톡 더 다정하게보내구 그러는데ㅜ나 어떡하면 좋지? 어떡해야 그 오빠맘에 들수잇는걸까???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