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z

용배찡 일어나쉬먀
누나들 보러 갈시간이쉬먀!!
뭐야쉬먀..
소재 다 고갈되서
나 네톤형아누나들 못본다고
엄마가 그랬잖아쉬먀
크흑
고작 엄마의 필력이 딸려서
내 사진을 못올리다니쉬먀
말도 안되쉬먀
근데 괜찮쉬먀!
엄마, 내 귀여움으로 승부를 봐라쉬먀
(먄한데 너 안귀엽고 뚠뚠해..)
무슨소리쉬먀?
안보이쉬먀?
뱃살 하나도 없는거 .. ?
이거보쉬먀 !
나 뒷다리도 쭉쭉 그루밍된다쉬먀
그건 그거고,
요즘 바닥이 왤케 따숩쉬먀?
(엄마 또 감기 .. )
헐, 무슨 감기를 글케 자주 걸리쉬먀?
덕분에 나 장판이랑 합체되겠다쉬먀!!
바닥에 배만 댔다하면 ...
요래요래 금방 따싯해진다쉬먀...
따싯하믄 금방 잠이가 오쉬먀 ..
큰일이쉬먀..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엄마땜에 다시 돼지 되겠쉬먀!!!
크항...잠이가 또 온다쉬먀....
어!? 잠시만!!!!
이열 ㅋㅋ
그거 못보던거 같다쉬먀?ㅋㅋ
이리 가져와보쉬먀
구경만 해볼게쉬먀 
어디서 났냐쉬먀?
이거 먹을수 있는거냐쉬먀?
(아니 못무거.. 눈에 일케일케 쓰는거쉬먀!
그리고 여름에 산거쉬먀
)
이거 그롬 나 주면 안되쉬먀?
요즘 눈이 침침하다쉬먀..
(앙대! 이거 시력 마이 나쁘다쉬먀!)
머야쉬먀
쪼잔하게 주기 싫어서
시력핑계 되는거쉬먀?
옛다쉬먀 ! 섹씌한 윙쿠윙쿠쉬먀!!
해줬으니까 이제 내나쉬먀
(줘봤자 넌 쓸때도 음짜나..)
에이...팔아서 닭찌찌살 살라캤는데
안통하네쉬먀 ....
걍 잠이나 자야겠다쉬먀 ...
죄송해요
용배찡이 요즘
정말로 하루종일
누워만 지내셔서
이거 뭐 소재거리가 안생겨요...
이불빨래 해놨으니까
어떻게든 배경이 바뀌면
좀 색달라 보이겠져 ..
어떻게든 될꺼에여 ..
아 맞다! 그리고 용배 살빠졌다고 해주시는데!
몸무게는 더 쪘어ㅇ .... ㄱ-...
흐흐 ... 흐흐흐흐 ...
아마도 키가 더 자랐나봅니다
조만간 현관문도 열수 있을거 같아여 ㅋ_ㅋ
문단속 잘해야겠쉬먀 ㅋㅋ
그럼 우리 이따 또 봐요!
ㅃ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