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전역한지 1달째되는 22살 남자입니다..
너무화가나고 열화통이 올라서 글을써봅니다..
이야기는 21개월전으로 돌아갑니다!!
2010년 저는 2g폰을 썻던 사람입니다. 그때는 스마트폰 이런게 보급첫단계였을거에요!!
지금같은 개나소나 스마트폰이 아닌시대였습니다..
그리곤 저는 군대를가기를 결심하고 2011년2월 군입대를 하게됬습니다.
군입대하면서 군입대 정지를 신청했죠....
하지만 번호를 유지하기위해서는 매월3,000원이라는 돈이들었습니다
매달매달 돈을내며 지내며 심심하면 (부대에서 진짜할거 없으면)저의 번호에 전화해보곤 했죠
전화했을때는 착신이 일시정지된상태입니다!! 라고 나왔으며 아직도유지되는군!! 이러며 지냈습니다..
그리곤 어언 전역한달전... 진짜 말년이 되고서 할게없어서 또 한번 전화해봤습니다
근데 수화기에서는 없는번호라는말이 나오며 전화가 끊겼습니다.... 너무어이없더군요..
그리곤 전역후 번호가죽어있길래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신분증과 전핸드폰 번호를 말했더니..... 번호가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대리점 女가 하는소리: 올레가
2G를 접으면서 없어진것같다고... 번호가지금 아예없다고.....
그소리를 듣고 화가 치밀어서 말했습니다.
지네가 군정지돈 처먹을건처먹고 지내 2G접는다니까 단사탕 다빨아먹었다고 해지시키냐고!!!!
아예 없어지는게 말이되냐고!!! 소리쳐도 대리점은 알수가없다는 말뿐....
자기내가 해줄수있는건 뒷자리만 최대한맞쳐추겠다는말..뿐 허참어이없어서
돈처먹을건 다처먹고 번호는날려버리고 최대한 번호는 유지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어이없어서 올레 쓰레기같은자식들!!! 내돈내놔!!!! 내일 올레가서 큰소리좀 쳐야겠슴
님들이거 너무어이없지않나요?? 말이되나요?
올레 절때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