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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4시간 연세내과~간호사!!!!!!!!!!!!!!!!

익명 |2012.12.04 16:48
조회 1,544 |추천 0

완전 무개념~~~~~~~~

감기걸린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도저히 않되겠다 싶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24시간 병원있다 그래서 늦은시간에 방문했지요....

늦은시간인데도 환자들이 꽤 있었습니다....

접수 한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앉아서 눈감고 있는데...갑자기....

 

"환자들 졸라 많아.....푸하하하하......야!야! 내가 일일히 가서 어디 아프세요 물어봐야 하냐?

졸라 웃겨....푸하하하하......"

 

뻥~~~~~이건 먼소리?????

환자들 잔뜩있는데서 다들 아파서 기운 없는 환자들 앞아서 환자들이 졸라 많답니다.

그게 간호사가 할소린가요????거기서 끝나지 않더군요...

친구가 방문했었나봅니다..친구랑 ...은어를 섞어가며 대화까지 하더군요...

가뜩이나 머리가 띵해서 울려 죽겠는데 거기다가 적막을 깨는 큰목소리로....친구랑 대화하고 은어에 욕까지....이게 무슨 간호산지 싶더이다....

그래서 간호가 개념없다고...그렇게 할것같으면 간호사를 하지 말아야지 개념 정말 없다고 한소리 했습니다.그랬더니 간호사는 못듣고  친구가 가서 일러주는것 같더군요....

그랬더니 한다는 소리가

 

"그럼 내가 뛰어다니면서 일해야 잘하는건가? 내가 목소리가 큰걸 어떻게해???"

 

이지랄로 말하더이다....씨바...누군 욕못해서 가만히 있나? 진짜 내가 아파서 어제 그만큼만 했지 않그랬음 뒤집어 놓고 왔을겁니다....정말 완전 개념상실한 간호사...그병원은 정말 쓸사람이 없었나봅니다.

그래도 이름만 대면 아는 병원에서 그렇게 기초도 없는 개념상실 간호사를 쓰다니...

정말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그 간호사 분명 어디 학원출신생 갔습니다...제대로 배웠다면 그딴식으로 환자를 대하진 않았겠죠...???그말하면서 환자들 얼굴을 봤어야 지가 얼마나 잘못한지 알겠죠....그날 저랑 같이 있던 환자들 다 멘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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