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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기억 속의 제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여주 |2012.12.04 16:57
조회 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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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아름다운 기억 속의 제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작은 물줄기가 모여 큰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이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이 기억속에 남습니다.

이 날 함께 했던 13명의 어린이들이 보고 싶어요..

또 앞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를 통해서 만나게 될 이웃도 가슴 설레이게 합니다.】

 

*2005년 12월 22일 저녁 7시 경.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서는

2천여 명의 회원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 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질병과 어려운 생활로 힘들어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새 생명과 삶의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새생명사랑의콘서트.

 

 

장길자 회장님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

외로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에

추운 날씨를 아랑곳하지 않고 먼 길을 달려와준 내빈들과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또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아픔을 다 치유할 수는 없겠지만

작은 물줄기가 모여 큰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이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오늘 행사도 비록 작은 몸짓에 불과하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을 바라고 믿는다" 고 말씀하시며 회원들을 독려하셨습니다.

 

 


 

 

⊙1부 기금전달식에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성금과 선물을 받은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은 모두 13명이었습니다.

선물은 회원들이 직접 선물가게에서 고르고 포장한 것으로,

추운 겨울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간절한 바람과 따뜻한 사랑 그리고 정성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일시적 물질 지원만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약속도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수혜자들은 회장님께서 손수 전해주신 성금과 선물을 받고 해맑게 웃었습니다.

 


 

⊙2부 행사에서는

새생명복지회 (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가 걸어온 발자취가 담긴 영상물을 보면서

지난 활동을 반추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의 봉사로 때로는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때로는 희망과 환한 미소를 머금던 이웃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값진 보람과 가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새 생명과 희망을 얻은 여섯번째 사랑둥이 13명은 행사가 끝난 후 다소 피곤해 보였지만

"너무 좋았어요. 힘내서 건강해질게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이날 동생 아빈이의 손을 잡고 함께 행사를 관람한 언니 아미 (8세)는

"동생이 많이 아파서 슬펐는데 동생을 도와줘서 너무 기뻐요.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제법 어른스럽게 감사의 인사를 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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