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를 티비앞으로 조련 시켰던 착한남자였는데염~
착한남자 그녀 문채원과 송중기는 언제나 나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죠~ ㅋㅋ
이번 주말에 잼있는거 없나 폭풍 클릭질하다 보니 문채원 애장품이 눈에 띄는거예요.ㅎㅎ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 문채원이 입었던 의상들을 볼수가 있었네염~
오랜만에 착한남자송중기와 문채원의 러브스토리가 담긴 의상들을 봤네염~
기억이 새록 새록~~ ㅋㅋㅋ
이 의상들을 지를까 생각중인데요..... 흐음....
팬사인회까지 가고 싶은 마음이 마음을 흔드네염... ㅋㅋㅋ
삼행시를 잘쓰면 초청장을 준다는데...
문 : 문채원을 보고 싶어요.
채 :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원 : 원빈정도 되면 되려나??? ㅋㅋ
이 정도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