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4여
직장동기 34남
진짜...
질립니다.
일처리 안해서 저한테 넘어오기 일쑤이고,
이제는 저도 자포자기 상태인데...
진짜 열폭의 연속이네요 ㅜㅜ
어제 눈이 많이 내렸지요
그래서 다들 눈길 걱정되셔서 일찍 출발하지 않으셨나요?
저희회사 사람들 30명 단 한명도 지각 안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늦는다고 따르릉 전화가 왔네요
^^
오늘만 늦은거 아니냐구요?
눈길에 늦을수도 있지 그러냐구요?
주5일제 일주일에 기본 2~3번은 늦어요.
^^
중요한건
아무도 뭐라고 안하세요.
근무시간입니다.
점심시간 밥 먹고오자마자 휴게실로 들어가서 처 주무시네요.
점심시간 끝나고 20분정도 있으니 나오네요.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코곯고 처주무십니다 ^^
윗 분들 귀가 안좋으신걸까요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라 싫은소리를 못하는 성격인가봐요.
저렇게 모니터까지 끄고 자는데..
아무도 뭐라 안해요
아 좀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