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은 만남을 했지만.
그여자에 꽂혔던 남자입니다.
많은 여자를 많나 봣지만.
한여자랑 오래동안 사귀어 봣지만.
근..60일~70일 간 사귄 그아이가 참 맘에들더군요.
한없이 사랑한다. 사랑해.
보고싶어.
말해주고
내가 한계에 닿을때 까지 잘해 준사람입니다.
전 지금 한번 말하지만.
정말 철없던 남자 엿습니다.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다녔던 사람이였구요.
문신은 기본이구요..
등등.. 안말해도 아시겟죠
한눈 팔지 않고
오토바이도 타지 않고.
자취방 하지말고 집도 집잘들어가라고 해서 잘들어가고.
술도 끊고.
담배도 엄청 많이 줄이고.
여자랑 연락 다 끊고..
오직 그녀에게만 충성했습니다.
그런대 왜?
헤어지자라고 하더군요
네... 미친듯이 붙잡아 봣습니다.
한도 끝도 없이 바닥까지 내려가면서 잡아봣습니다.
그것도 딱 하루만.
그렇게 잡아봣죠.
그다음날.
너무 힘들더군요..
만나지 말라던 친구들 실컷 만나고
끊었던 술 실컷마시고.
담배 실컷피고.
여자도 실컷 만나면서
친구들이랑 오토바이 타고다니면서..
감기도 걸리고
맘도 아프고
속도 아프고..
그렇게 3달동안
실컷 놀았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겻습니다.
너무 나에게 잘해주더군요.
풀려 있엇던 내가
다시 그녀에게 묶여서
맘잡고 다시 사귀었습니다.
그녀또한 딴남자와 바람폈습니다.
그남자? 완전 내한태 맞았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심하게 팼어요..
경찰서 갔습니다.
치료비 460만원 깨졋습니다.
그뒤로 그녀와 깨지고
거의 1년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뭐하고 지내냐고.
전 아무 렇지 않은척
아! 나 친구 생일이라서 그냥 놀구 있어 !
해맑게 받아쳣습니다
그녀 목소리는 어둡더군요.
한번 만나자더군요
바로 오토 타고 그녀집앞에 바로 갔습니다.
나 차버려서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막 울더라구요..
나는 더 미워지더군요..
카페가서 2시간동안 진짜 많이 말을하고
얼려져 있던 제맘이 다풀리고..
지금 잘 연락 하고 있네요.
역시 친구들이
"올사람은 온다"는 말하던게 기억이 나내요..
1년이 지났지만
못난 나 돌아봐줘서 고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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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어 주셔셔 고맙구요
지금 맘 다잡고 일하고 지냅니다.
그녀에게 쭉 바라보고
잘지내고 있어요
저의 이야기 쭉 읽어 주신분 고맙구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