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때문에 사진이 안보이신다고 하셔서 수정 했습니다 ㅎㅎ
UFO와 외계인 and 미스터리 서클
▶ 중국 상공에 UFO 출현
2010년 9월 11일, 중국 상공에서 UFO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 공항이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소동이 일었다.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 상공에 평평한 튜브 모양의 UFO가 나타나 비행기와의
충돌을 우려한 공항측이 공항을 폐쇄했다.
UFO는 바오터우 공항 동쪽으로 약 4km 지점 상공에서 목격됐으며,
목격자들은“UFO가 공항 상공을 선회하다가 갑자기 사라졌다”고 증언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난징 소재 쯔진산 천문대에서 벌어진 개기일식 관측 도중
태양과 가까운 방향에서 UFO를 목격하고 과학자들이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과학적 실체를 밝히고자 연구인력을
배치 중이라는 보도도 흘러나왔다.
▶ UFO의 보고
유에프오 (Unidentified Flying Object) 는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를 말한다.
무수한 속설이 많지만
구체적으로 전해지는 보고는 1947년 6월 미국 워싱톤에서 민간비행사인
'K아놀드'에 의해 목격 된다.
산지상공을 비행하는 일련의 비행물체를 목격한 것인데, 이후 세계 각지에서
그와 비슷한 미확인 비행물체들이
보고되기 시작했다. UFO라는 용어는 1948년 미 공군의 정보부서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처음 등장한다.
1955년 6월 미국 뉴욕의 유티카 상공을 비행하던 조종사들은
어떤 비행물체가 음속의 6배 속도로 날아가는 것을 목격한다. 이 물체는 그
시각 같은 지역을 비행하던
두 대의 다른 비행기 조종사들에 의해서도 목격됐고, 관제탑과 레이더 기지에도
포착이 된다.
문제는 이 물체가 소닉붐(sonic boom - 대기 중에서 비행체가 음속을 돌파할
때 내는 충격음)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현재 지구의 과학 수준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게다가 1950년대에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비행물체는 곧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이후 1967년부터 미국의 항공우주학회에 '특별조사회'가 설치돼 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보고된 것 중 1 % 정도만이 대단한 신뢰성이 있었으나,
정체를 확인할 방법은 없었다.
그 정체에 대한 해석으로 기구 ·유성 ·구름 속의 방전현상, 구름에 비친 서치라이트, 지구상 어떤 나라의 비밀무기 등…
여러 가지 억측이 있었지만, '외계인의 비행체'라고 짐작하는데 있어서 관심있는 이들의 공감이 자리잡기 시작한 건
이전 1947년에 발생했던 '로스웰 사건'의 의문들이 전해지면서부터 였다.
▶ 로스웰 사건
로스웰 사건은 뉴멕시코주 로스웰이라는 한 작은 마을에서부터 발단이 된다.
1947년 6월 14일 로스웰 북서쪽 100km 지점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괴물체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문제는 괴물체와 함께 외계인으로 보이는 사체 3구도 나뒹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부터다.
출동한 미 항공기지에서는 현장 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UFO의 추락사실을 인정하는 발표를 한다.
그러나 몇 시간 뒤, 위의 발표들을 번복한다.
추락한 물체는 미 공군에 의해 띄워진 '기상관측용 기구' 였다고 수정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 바꾸기만 하던 군 당국의 발표를 불신하고 당시 현장 목격자들의 증언에 귀를 기울인다.
그렇게 UFO의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광풍처럼 몰아치기 시작했다.
▶ 외계인 해부 비디오
거기다가 1995년도에 미국의 폭스 TV를 통해 '우주인 사체 해부' 비디오가 방영된다.
UFO 논쟁의 불씨가 된 로스웰사건은 1995년 폭스TV 가 방영한 외계인 사체 해부 장면으로 인해 한 층 더 불이 붙는다.
그러나 비디오 내용에 의심이 간다는 시청자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이 비디오의 진실성 여부를 캐는 조사가 이루어진다.
이 일은 비디오 내용중에 검시자로 나온 인물의 본래 얼굴을 특수 영상기술의 작업으로 밝혀내면서 조작된 것이었음이 드러났다.
로스웰의 미스터리 또한 1999년 미 공군이 특급 기밀문서로 묶여있던
기밀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발표에 의하면 1947년 로스웰에 괴 비행물체가
떨어졌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것은 미 공군의 구 소련에 대한 특수 항공작전(핵실험 관측) 중 비행선 한 대가 추락사고를 당한 결과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해명같은 발표만 있었을 뿐, 관련 자료를 제시하라는 요청에는 모든 자료를 폐기했다는 변명만 들려왔다.
결국 모든 자료는 도저히 밝힐 수 없는 극비에 붙여졌다는 사실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로스웰 사건은 외계인 사체 해부 비디오가 거짓으로 판명나면서 이렇게 해프닝 아닌 해프닝으로 가려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공개된 FBI 기밀 문서에서 로스웰 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진다.
-비행물체는 원형으로 중간이 볼룩 올라와 있으며 지름은 50피트(15미터) 이다.
-각 비행물체에는 3피트(약 92cm) 정도의 3개의 인간형태의 생물체가 있었다.
-그들은 금속성 물질의 옷을 입고 있었고, 그것은 고속비행을 할 때의 제복과 비슷하다.
-당시 그 지역에 강력한 레이더가 설치되어 있어 레이더가 비행접시의 조정체계를 교란시켰다.
▶ 러시아 공화국 대통령 외계인에게 납치
그러던 중, 러시아 공화국의 대통령이 최근 TV쇼에 출연해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된 적이 있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키르산 일륨지노프(Kirsan Ilyumzhinov) 러시아 칼미크 자치공화국의 대통령이 쇼 진행자에게
"외계인과 함께 몇 시간을 보냈으며, 그들이 1997년 9월 18일 모스크바에 있는 내 집을 방문하기도 했다." 고 말했다.
대통령의 주장에 따르면 발코니에서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투명한 튜브 형태의 UFO가 있었으며
그 안에는 노란색의 우주복을 입은 외계인이 있었다고 한다.
우주인들은 사람과 외모가 매우 유사했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으며,
일륨지노프 대통령은 그들이 UFO 내부를 구경할 수 있게 도와줬다고 말했고 목격자도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러시아 정부는 일륨지노프 대통령이 당국의 비밀을 누설할 것을 염려하면서도 역사적인 사건이기에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그를 당장 조사하길 원한다고 방송은 전했다.
▶ 우주비행사 외계인과 접촉
1971년 아폴로 14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 에드가 미첼 박사가 당시 외계인과 접촉했지만 정부가 사실을
은폐해 왔다고 밝혔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008년 7월 24일 미첼 박사가 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주장했다며 그의 발언 내용을 자세하게 전달했다.
미첼박사는 NASA(미국항공우주국)에 근무하는 동안 많은 UFO가 지구에 왔었고, 정부가 모두 은폐시켰지만
외계인 방문에 대한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외계인이 우리에겐 이상해 보이는 작은 형상이었으며
영화 ET에 나온 외계인처럼 작은 체구에 큰 눈과 머리를 가졌다고 묘사했다.
또 우리의 기술이 외계인만큼 정교하지 못하며 만약에 그들이 우리에게 적대적이었다면
"우리는 지금 여기(지구)에 없었을 것" 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미첼박사는 1971년 아폴로 14호 미션에서 알란 셰퍼드 선장과 함께 9시간 17분 동안 달 위를 걸어
가장 오래 달 위를 걸은 기록을 보유한 우주비행사다.
인터뷰 진행자는 우주비행사가 유머로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미첼박사는 외계인이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확신했고 아주 진지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NASA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NASA는 UFO를 추적하지 않으며 어떠한 외계 생명체도 숨기지 않았다고
밝히고, 미첼박사는 훌륭한 미국인이지만 이와 관련된 그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 영국의 과학자 "외계인, 인간들을 주시"
영국의 왕립학회 회장이자 명예 왕립천문대장인 마틴 리스 경은
인식하지는 못하지만 외계인은 이미 지구에서 인간들을 주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리스 경은 최근 열린 국립과학 학회에서 '외계인 존재 가능성' 을 두고 토론을 벌이던 중
인간이 감지하지 못할 지능을 가진 지구 밖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는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침팬지가 양자이론을 이해할 수 없듯
인간의 인식능력이 닿지 않는 범위에서 실재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수학이나 기술을 사용하는 인간과 비슷한 외계인을 찾으려고 하지만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인간이 감지하지 못할 정도의 높은 지능을 갖고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초, 불가리아 과학 연구소 산하 우주연구소(Space Research Institute)는 다른 행성에서 온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하며 외계인과 교신을 한 적도 있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라케자르 필리포브 소장은 외계인에게 질문 30개를 던진 뒤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외계인들이 지구 곳곳에 남긴 '미스터리 서클'의 암호를 분석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주연구소 측은 로마 가톨릭 교회도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으나
이 같은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 레이건과 고르바초프
레이건 미국 전 대통령은 1974년 캘리포니아 베이커스 필드 상공을 비행하던 순간, UFO를 봤다고 주장했고
고프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도 UFO의 현상은 존재하며 진지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1985년 제네바 회담에서 레이건은 고르바초프에게 "만약 UFO가 미국을 공격한다면 도와줄 것이냐"고 물었고
고르바초프는 "의심할 여지없이 도와줄 것" 이라고 대답한 일화는 유명하다.
▶ 미스터리 서클 (Mystery circle)
미스터리 서클이란 밭이나 논에서 자라는 농작물들이 일정한 방향으로 누워 특정한 문양을 띠는 것을 말한다.
주로 원형의 형태이며 크롭 서클(Crop circle) 이라고도 부른다.
최초의 미스터리 서클은 1946년 영국의 솔즈베리 페퍼복스 힐 지역에서 발견됐다.
이후 미스터리 서클은 미국, 네덜란드, 호주 등 전 세계 각지의 밀밭, 옥수수밭, 보리밭 등에서 발견되고
그 무늬도 원형에서 기하학적인 형태로 점점 다양한 것들이 나타났다.
이런 미스터리 서클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일부 학자들은 외계인의 UFO가 이착륙한 흔적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회오리 바람이나 번개같은 플라즈마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고도 말한다.
하지만 일부 미스터리 서클은 호기심을 자극하려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밝혀지기도 했다.
칠볼튼 미스터리 서클
그러나 2001년 8월 영국의 칠볼튼 지역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서클에 대한 놀라운 주장이 제기됐다.
'프랭크 드레이크' 라는 천문학자가 그 미스터리 서클은 27년 전 자신이 외계 생명체에게 보낸 답신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드레이크 박사는 '외계의 지적 생명체' 를 찾는 비영리 단체인 SETI(the Seach for Extra - Tarrestrial Intelligence)를
운영했으며 당시 아레시보 천문대의 책임자였다. 아레시보 천문대는 미국령 '프에르토리코 아레시보'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안테나의 지름이 305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파 망원경이 있는 곳이다.
아레시보 천문대의 전파 망원경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
당시 드레이크 박사는 외계의 지적 생명체를 탐사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파 망원경을 개조해 송신 능력을
향상시켜 외계 생명체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프로젝트의 첫번째 목표는 외계 생명체에게 지구를 알리는데 있었다.
드레이크 박사는 외계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컴퓨터가 인식하는 숫자 0과 1로 표현되는
이진 코드였던 바이너리 코드를 선택했다. 그가 보내는 메시지에는
지구상에서 생명을 구성하는 5가지 기본 원소인 수소(1), 탄소(6), 질소(7), 산소(8), 인(15)의 원자번호와
생명체에 중요한 6가지 분자 구조, 그리고 인간의 DNA 정보와 인간의 평균 신장과 인간의 형체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그리고 1974년 당시 세계 인구수가 약 43억명이라는 것과 태양계의 정보들도 추가했다.
바이너리 코드
드레이크 박사가 메시지 수신 장소로 채택한 곳은 헤라클레스 자리인 구상 성단의 M13. 그곳은 지구로부터
약 25,100광년 떨어진 곳으로 외계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성단이었다.
그러나 프로젝트의 성공여부는 불투명했다. 메시지가 M13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외계 생명체로 부터 답신을 받을지 미지수였다.
만약 그 메시지가 성공적으로 송신된다 해도 M13과의 거리를 계산해 볼때 약 45,000년 후에나 답장이 가능한 일이었다.
1974년 11월 16일 전파 망원경을 통해 외계에 메시지를 송출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27년 만인 2001년도에 메시지를 수신했다는 것이다.
그 답장이 바로 영국 칠볼튼의 미스터리 서클이라고 했다.
드레이크 박사가 칠볼튼의 미스터리 서클을 외계 메시지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송출한 메시지와
미스터리 서클의 메시지가 유사한 형태라고 했다. 미스터리 서클 역시 이진법에 따라 표기되어 있었다.
그러나 일부의 내용들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그것은 답장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송출한 메시지에는 5가지의 기본 원소가 적혀있었지만 미스터리 서클에는 기본 원소 외에도 규소(14)가 추가되어 있었다.
또한 인간의 DNA의 형태가 이중 나선 구조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미스터리 서클에는 나선 구조에 추가적인 선이 더 있었다.
그리고 지구의 인구가 43억명이라는 송출 메시지와 달리 미스터리 서클에는 21억 3천만명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인간의 형체를 한 모양과 달리 두개골이 강조된 형태의 외계인의 모습과 흡사한 모습이 묘사되어 있었다.
이런 까닭은 드레이크 박사의 메시지를 외계 생명체들이 자신들의 정보를 담아 보냈다는 주장이다.
드레이크 박사 메시지 (좌) - 칠볼튼 미스터리 서클(우)
왼쪽은 드레이크 박사의 메시지, 오른쪽은 미스터리 서클의 메시지
그후, 처음 메시지를 보낸 천문대의 이름을 따서 이 미스터리 서클을 '아레시보의 메시지'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런데 1년 후, 2002년 8월 15일 영국 햄프셔 칠볼튼에서 약 13.6km 떨어진 크랩우드 농장에서
또 하나의 미스터리 서클이 발견된다. 외계인의 얼굴 형상과 원형의 초대형 미스터리 서클이다.
일부의 미스터리 서클 연구 학자들은 여기에 놀라운 내용들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크랩우드의 원형 미스터리 서클을 분석해 보면 한 가운데서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일정한 축을 그리고 있으며
밀이 쓰러진 정도에 따라이진법으로 정리하면 꼿꼿하게 서 있는 것은 숫자 1, 완전하게 누운 것은 숫자 0,
그리고 반 쯤으로 누운 것은 공백으로 처리하면 숫자 1과 0으로 조합된 숫자들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런 방식으로 원형 미스터리 서클을 분석하면 0과 1로 이루어진 1208개의 숫자들이
나오는데 이를 해독하려고 그들은 아스키 코드를 선택했다.
아스키 코드는 정보 교환을 위한 미국 표준 코드의 줄임말로 바이너리 코드처럼
숫자 0과 1을 사용하는데 이를 8자리로 조합해 모든 문자표현을 하는 것이다.
그들에 의하면 크랩우드 원형 미스터리 서클에서 얻어낸 1208개의 숫자들은
Beware (조심하라) 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같은 방식으로 크랩우드 원형 미스터리 서클의 1208개 숫자 전체를 해독하면 아래와 같은 놀라운 문장들이 나온다.
-가짜 선물을 주는 자들과 그들의 거짓 약속들을 조심하라.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아직 시간은 있다.
믿으라! 저 바깥에는 선한 존재들이 있다. 우리는 속임수에 반대한다.-
이러한 이유로 미스터리 서클 연구 학자들은 크랩우드 원형 미스터리 서클 역시 외계 생명체들이
지구에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미스터리 서클 역시 외계 생명체가 아닌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만든 속임수에 불과하다는 이들도 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생각하는 이들의 의지에 열쇠가 있을 것이다.
--- 글쓴이입니다.
조작한 서클은 벼에 손상이 있으며, 빠르게 말라가고 죽어간다고 합니다.
반면에 외계인이 남긴 서클은 벼가 튼튼하게 자라며 손상된 흔적도 없이
고온의 온도에서 찍어서 만든듯하다고 하네요.
아직도 우주에 인간만 존재한다고 믿나요?
더많은 이들이 볼수있게 빨간거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