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에 눈 조카 많이 쳐내려가지고
편의점에서 피신하면서 있다가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앞에 세워진 차한대에 눈이 엄청
수북히 쌓인게 은근 끌리더군요ㅋㅋ
그래서 맨손으로 치덕치덕 만들어댔음
만들 땐 몰랐는데 나중에보니까 손이 빨개서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뿌듯했으요ㅋㅋ
괴산에 눈 조카 많이 쳐내려가지고
편의점에서 피신하면서 있다가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앞에 세워진 차한대에 눈이 엄청
수북히 쌓인게 은근 끌리더군요ㅋㅋ
그래서 맨손으로 치덕치덕 만들어댔음
만들 땐 몰랐는데 나중에보니까 손이 빨개서
터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뿌듯했으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