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리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일 당하신 분 있나 해서 혹은 이 일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
글을 올렸던 것 뿐인데.
소수 몇몇분들이 악플을 다시고 자작이라는 얘길 하시네요.
제가 저희 아버지 팔고, 제 자신 욕먹은 거 팔아서 글 쓰면 제 어디에 좋다고 자작이라고 하시는지..
그리고 생각 안 하시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정말 생각이 없으셔서 그렇게들 댓글을 다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어찌됐건.. 많은 분들이 본인의 일들도 댓글에 남겨주시고, 추천도 많이 눌러주시고.
불 질려준다는..ㅋㅋ 그런 분도 계셔서,
판의 힘은 대단하다는 걸, 좋은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일은 잘 마무리 지었으니 이젠.. 다신 그 가게에 안 가는 걸로 끝을 내야죠.
나이차이가 제법 나보이는 남자 여자.
불륜취급 하지 마시고.. 아버지와 딸 사이로 봐 주세요..-!
아무쪼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겨울 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