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8월 15일(금요일,광복절)입니닷ㅎㅎ
저는 부산에 살구요 나이는 15살 청순한 중학생 입니닷!!ㅎㅎ
본론은요!!ㅎ
방학숙제 한다구 지하철타구 북구 덕천역에서 시립미술관역 까지
열씸히!!갓써요 ㅎㅎ
시립미술관가는게 방학숙제 인데...ㅎㅎ
솔찍히 전 이뿐 누나들 볼려구 갓거등여^,^ㅎㅎ
시립미술관이 해운대하구 얼마 안걸려서 히히^^v
시립미술관을 1시간 정두 관람 하는 중이 엿써여 ㅎㅎ
제 친구 1명이 저 한구석이 얼짱 누나들 2분이 계신다구 해서
저 하구 다른 친구 한명을 데리꼬
거기를 갓죠 ㅎㅎ
화장실이 바로 앞이 잇는 곳이라 화장실가는 척하면서 볼수 잇썻어요 ^,^
사람들이 안지나가는 곳이엿써요 ㅎㅎ
그누님들을 보구 다시 친구들한테 가고나서 3분??정두 ㅎㅎ
잇다가 다시 그자리를 멀리서 봣거든요 ㅎㅎ
그누님들이 사라졋따!!!!!!!!!ㅜㅜ;;
그누님들 찾으러 그누님들 앉아 계신 자리를 다시가니
휴대폰(분홍색 가로본능 sch-b540)이 잇썻써요^,^ 이게 왠떡이냐 시퍼서 열어보니
누님들 3명에서 셀카 찍은게 잇써서 사진첩을 들어가서
동영상을 들어가니까 누나들 노는것들 (많앗는데 친구들 때매 못봣써요)
2개의 영상을 보니까 엄청 이뻣써요^,^ㅎㅎ
그래두 착한짓 하려구 우체국에 제가 가져다 줄려구 햇는데!!!!
지하철을 다시가니까 그누님들!!!이 옆에 지나가면서
폰을 찾구 계시는걸 목격햇써요!!!!!
근데!!!!!!!!!!제 친구......................ㅜ
처음에 이뿐 누나들 잇다구 말한 그 나뿐넘.........ㅜ
그넘이 제손에 잇던 휴대폰을 가지구..........
그누님들께 "휴대폰 잊어버리셧죠??"이러구 폰을 돌려줫써요!!!!!!!!
내가 먼저 주엇던....그 폰인데........(그넘...나뿐놈.....ㅜ)
지가 먼저 가져다 주는....이런쒸!!!!!ㅜ
그래서 지하철 타는 곳으로 들어가서 계단 내려가니까!!!!!!!
또 그누님들!!!!♥,♥ㅎㅎ그누님들이 우릴 보고 나중에
음료수를 사드시러 가는 거 같더니.....
음료수 3개(밀키스,게토레이,하나는 기억이 안나네요ㅎ)를 사들고
제 친구 한테...(폰 가져다준 그 나뿐넘...ㅜ)
3개를 주는거에요.....ㅜㅜㅜ;;그 음료 제가 어뜨케 하든 상관엄짜나요!!ㅎㅎ
그 음료 누님들 보는 자리에서 2개를 들고 제가 지하철 끝에서 끝으로 제가
전력 질주 햇거등요!!!^,^ㅎㅎ "아씨 내가 주엇는데!!!" 누님들 앞에서 이러구
2개를 들고 거의 100M 질주 한거 같에여ㅎㅎ 힛^^v
그누님들 폰 번호 알구 시펏거등요......ㅜㅜ
근데 지하철 타구 나서 우리가 다른 지하철루 가라타야 해서 내렷써여...ㅜㅜ
그때 부터 그누님들과 이별이엿써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아 눈물나는 이별이엿써여!!!ㅜㅜ
그누나들 다시 보구 시프거든여...ㅜㅜ
그 나뿐놈만 아니엿쓰면 그누나들 하구 손이 라두 만질수 잇썻쓸것을...ㅜㅜㅜ
그 나뿐놈.............................우씨!!!!!!!!!!ㅜㅜㅜ눈물나....ㅜ
이 일이 아직두 생각 나구 또 생각나여.........우씨......ㅜㅜㅜㅜㅜㅜ
그누나들 이름도 모르구.....ㅜㅜㅜㅜㅜㅜ
누나들이 혹시라두 싸이 할꺼 같에서...........
이글을 올리내여......
누나들...이글 보시면 꼭 쪽지나 메일 한통이라두 써주세여.............ㅜㅜ
누나들 하구 가까이 지내구 시퍼여......ㅜㅜㅜㅜㅜ
첫눈에 반할정두 엿써여.....안그랫쓰면 이글 올리지두 않앗써여......ㅎ
dltmddbs1055@hanmail.net 이게 제 메일 주소구여 ㅎㅎ
싸이아이디두 이거 예여........꼭 연락 주세여........
혹시나 해서 폰번호두 남길께여........
010-5112-0074 이거든여.............
꼭 연락주세여.......ㅜㅜㅜㅜㅜㅜㅜㅜ
♥,♥누나 꼭 만나구 시프거등여......
시립미술관역에서 만나셧던 누님들.....
꼭 만나구 시퍼여!!!!!!!!!!!!!!!!!!!!!!!!!!ㅎ
이상 저의 이야기는 끝이네여!!!ㅎㅎ
꼭 봐주세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