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버리고 갔지..내가 그렇게 잡고 매달렸는데도 이제 마음 없다고 돌아섰잖아
그래 나이제 열심히 살꺼야 너 생각나도 참고 너 생각잊고 살려고 노력할꺼야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렇게 혼자 힘들어하고 생각한다고해서 달라질껀 없을꺼같아
옜말에 그런말이 있듯이.. 때린놈은 다리를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리를 뻗고 잔다 는 속담이 있듯이
나 지금부터라도 다리 뻗고 편하게 잘꺼야 이제껏 니생각에 잠못자고 늘 괴로워했는게
왜이리 바보같은놈이였을까 하는생각이들어..
꼭 성공해서 나도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살꺼야 ..잘지내라...
그리고 잊지못하는 추억만들어줘서 고맙다...언제까지나 넌 내사랑이였다..
옆에 없지만 항상 너 잘되게 뒤에서 많이 응원해주고 기도 해줄께..잘지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