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듣는데서욕하는피방고딩들

라인 |2012.12.08 19:19
조회 169 |추천 0

 

 

곧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

 

 

 

 판에서 눈팅만하던 한여자임.

솔직히얘기해서 피시방에서 잘가지도않는 사람임ㅋㅋㅋ

 

저번평일에 게임하다가 어이없는일을겪어서 글을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난 피시방 중에 가장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었음

 

근데왠 학교짼 고딩러들이 몰려오기시작함

난 그날 파워레인저를보았음ㅋㅋㅋㅋ실망

그리고 한반에있는 남자애들다빠진줄암..ㅎ

근데걔내들이 내가앉은자리로오는게아니겠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낮10시좀넘었을때라 손님도나까지

두명밖에없었음..

 

근데 고딩러들이 내양쪽으로 쭉앉더니

뒷줄에도앉음

그래놓고 서로 자기들하는게임구경한다고 의자를빼놓고

겁나 떠드는거임 버럭

 

본인은 AOS 게임을함

근데 고딩러들몇명도 같은게임을 하는듯함

 

명찰을 슬쩍보니 바로옆에있는 고등학교 2학년 인듯함.

 

예전에 초딩들이 엄청떠들었을때보다 훨씬큰

분노를느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글쓴이는 토크온중이였음.. ^^

그러다가 적군에게 사망하기에이름

진심으로화나서

"아 씨x!!!!!!버럭!"

 

그랬는데 고딩러들이 날 쳐다보는게아니겠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가헤드셋쓰고있어서 안들릴꺼라고생각한건지

대놓고그러는건진모르겠는데 

뒤에서 욕이들려옴

 

"아 씨x 뒤에있는여자 얼굴도못생긴게 목청존x크네깔깔"

 

?!?!!?당황?

글쓴이는 어이가없었음

내가비록 생얼이지만 저들의 비주얼치곤 나음.

정말.

 

그리고왜 사람기분나쁘게 웃음?ㅋㅋㅋㅋ

그러더니 주위에있는 고딩러들이 빵터짐..

뭐가웃긴지..

내얼굴이웃김?당황ㅠㅠㅠ

 

난 그때부터 가시방석에앉음.

화장실에가고싶었으나 저고딩러들이 길목을지배함짱

글쓴이는 그래서 문의로 사장님에게 SOS를침..

 

"사장님 여기있는 애들이 너무시끄러워요"

 

사장님이오시긴했는데..

진압을못함..통곡

 

 

난그후로도 계속 온갖얼굴지적 게임지적 등을당해야했고

 

사장님가고나서 지들끼리또

저못생긴여자가 사장부른거아니야?찌릿 ㅋㅋㅋㅋ이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인원이얼마없으면 나도 속시원히 얘기하고 욕했겠지만

 

내가아까그랬지않음? 반통째로 짼줄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익명의힘을빌려서 ..

 

서울시 금천구 독산3동 테xx 에있던 고딩여러분

ㅋㅋㅋㅋ공부좀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

 

ㅃㅇ 안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