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찾는 김수현 양이 맞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혹시나해서 |2012.12.09 15:01
조회 3,327 |추천 13
사람을 찾는데 사실 별로 아는게 없어서요
제가 찾는 분의 성함.. 아니 이름은 "김 수 현" 이라고 하는 여성입니다.
그냥 찾으면 좋고 아니면 어쩔수없지하는 마인드지만..  
나이는 91년생 현재 22살이고 이제 곧 23살이 되겠군요
그 친구가 판을 보는지도 잘 모르고 중학교 땐가 아주 잠깐 연락됬다가
멍청하게도 제가 전화번호를 잊어버려서요..
음 이 친구는 8살이 되면서 경기도 여주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친구가 살던 곳은 여주 홍문리 현대 아파트 였구요 .
같이 유치원을 맨날 손잡고 다니던 친구라서 가끔 생각나기도 하네요.
같이 다니던 유치원은.. 여주중앙감리교회 라는 곳입니다. ^^
이런 저런 방법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다 쓴다고 해도 무식하게.
사람찾기.. 에서 이름치고 찾는거랑.. 페북정도겠지요  ^^;
유치원 같이 나온 친구들은 수현이랑 별로 친했던 애들이 없어서 아는 애들도 없구요.
음 그 친구가 정말 혹시나 이걸 볼지도 모르니까 .. 같이 유치원에서 고구마를 캐러갔다가
건우라는 친구랑 셋이서 완전 큰 고구마를 한개씩 들고 찍은 사진도 있고.. 6살인가.. 7살 때
크리스마스 날 제가 많이 아파서 유치원은 못갔는데 글라스데코 ?? 맞나요 ? 그거 그리고 몇 초후에 굳어
서 스티커처럼 땔 수도있고.. 아무튼 그걸로 친구들 몇 명이랑 크리스마스 트리를 액자 크기에 알맞게
그려서 액자에 넣어서 가져다준 그런 기억도 있네요. 이 글을 보면 친구는 제 이름을 기억할거라고 생각합
니다. 만약에 본다면 제 이름을 댓글로 써주세요 . 글쓰면서 옛날 생각하다보니 점점 더 보고싶어지네요.
지금도 많이 어리지만 더 어릴 적 소중한 추억에 자리잡고있는 유치원 다닐 적 단 하나뿐이었던
그 친구를 찾고싶네요 !  잘지내고 있는지 또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지 많이 보고싶네요 ^^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