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너가 헤어지자고했다.
그래서 내가 다시한번 말해보라고
후회하지말라고했었어.
근데 뭐 잘했다고 가서 울고 불고
내친구들한테까지 전화해서 질질짜는데?
난 니 투정, 집착, 응석 다받아줬다. 내생활 패턴 너에게 거의 맞춰줬어.
근데 그것도 한계가있지.
내가 언제까지 맞춰줘야하는데?
이제 니 그 응석 받아주는것도 진절머리가 나니까
연락하지말고 카톡도 보지마라.
내 생활 니가 훔쳐본다고 생각하니까
소름돋아.
마지막으로 후폭풍? 그딴거 절대없어.
다른 여자 만나서 잘살고있으니까 그딴 어이없는생각은하지마라.진짜.
너 그성격 안고치면 다른 어떤남자도 니곁에 오래있지 못할거다.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