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일하고 3개월쉬고 같은업종으로 재취업한지 한달됐습니다. ㅠㅠ
제 생각이 짧았었나봅니다...ㅠㅠ
첫직장보다 더 나은곳으로 가고싶었것만...그것도 내 생각대로 쉽지가 않네요...
어째 그전에 있던곳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겁니까?ㅠㅠ
역시 어딜가나 사람이 문제네요..
경력자로 들어간건데 월급은 첫직장보다 못하며,;
이상한 영업전화를 시키고..거기다 출장까지..헐..ㅋㅋ (첫직장에서 이런일은 안함)
매일 아침마다 회의들 하시나요?? 여긴 무슨 회의하는 귀신이 붙었나;
오늘처리해야할 사건들 또는 어제 처리했던 사건들 리스트 정리해서 아침마다 보고하라는데
죽을맛이네요...ㅠㅠ
암만 이쪽일에 배테랑이더라도..그 회사 방침에 따라 적응할려면 한달은 걸리지않나요??ㅜㅜ
가족회사라 그런지 더 눈치보게되고 에효
나보다 쥐뿔도 모르는것들이 사무장 팀장급 ㅋㅋㅋㅋㅋㅋ(둘이 부부임)
가족끼리 아주 다 해쳐드시고..
업무적으로 여직원한테 물어보는건데도 시끄럽다고 지적하고.. 일에 방해될 정도로 떠든다는둥;
점심시간떄도 여직원이랑 밥 같이 못먹게하고...퇴근시간도...ㅠㅠ 에혀
제한이 너무 많은거같아서.....고민이네요...어떻게 해야 할지...
몇일전에 TM업무 시킨거 왜안하냐고 자기말 무시하냐면서 저한테 막 머라하길래
난 TM업무하러 온게 아니라고 TM할거였으면 TM하는 회사들어갓다고
자꾸 쪼우면 나도 못다니겟다고 그랫더니..ㅋㅋㅋ
인상 완전 돌아감ㅋㅋ
그만둔단 소리 나오니까 TM 안시킬테니 전반적인 업무를 저보고 다 맡아서 하라그럼 ㅋㅋ
쥐꼬리만한 급여 주면서 아주 부려먹을 생각만 함..
만약 전부 하라고 시키면 급여 조정 해야되겠죠?? 그 급여 받으면서 난 못해줌 ㅠㅠ
기존에 있던 여직원도 이번달만 하고 그만둔다는데...저도 그만둬야 하는걸까요...
사무장이 너무 또라이같애서..못버티겟다고 나간다고 하네요 ㅠㅠ
거기 회사 취업해서 들어오는 사람들 보면 불쌍할 정도래요 ㅋㅋㅋ 난 불쌍한뇨자..
그전에 있던곳과 자꾸 비교하게되네요..괜히 나왔다 생각도 하게되고..ㅋㅋㅋㅋ
코끼기 전에 저도 그만두는게 맞겠죠?ㅠㅠ
요즘 취업하기 진짜 힘든데 에효...
ㅇ ㅓ째야 합니까~~~~~~~~~~~~~~~~~~~답답하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