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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지지하는 28살 어떤누나와의 입씨름

김규빈 |2012.12.10 11:16
조회 505 |추천 3

안냥하세용 톡커님들앙

 

제가 다름이아니라 어제 겪은 좀 어이없는 얘기를 좀 하려고함

 

본인은 참고로 박모씨 문모씨 이빨갱 셋다 맘에안들어해서 투표조차 하기싫은 맘이 가득한 1人

 

때는 어제 점심

 

아는누나랑 우연히 만나서 차한잔함

 

근데 갑자기 대선얘기가 누굴찍을거냐고나옴

 

난 솔직히 진짜 뽑을 ㅅㄲ 없다고 하다가

 

각 후보의 장단점을 말했음

 

근데 여기서 불붙었음...

 

나는 문재인후보가 뭐라하든 다른건 좋다이거였음

 

근데 국보법 폐지랑 제주해군기지 전면재검토 이거와 북한을 향한공약이 진짜

 

맘에안든다고 말함..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DMZ에 경기장건설을 해서 무슨 평화적으로 한다는거임

 

난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고 사실대로 내의견을 말햇음

 

근데 갑자기 국보법 폐지 일부 하는거겠지 라고 하며

 

제주해군기지는 왜? 왜필요한데? 라고함..

 

나는 할말을 잃고 스턴이 걸려있는데 카운터를 날려주셧음

 

DMZ는 민간인이 살고있고 군사분계선 바로 밑에 지으니까 상관없지않냐고함...

 

...

 

DMZ에 민간인이 살고있다고함...

 

물론 자유의 마을은 알고있음 그런데 그게아니라 자기 살고싶어서 마을을 이루어 살고있다는소리였음..

 

그리고 제주해군기지에 대해 언급했음

 

아니 지금 대세가 영토분쟁에 중국 일본 러시아 전부 영토 뺏을려고 혹은 뺏기지 않으려고 난리인거 모르냐고

 

군사력이 강해져야 나라가 강해지는거라고 기초를 말해줬더니

 

군사력 강해진다고 평화적일수 있냐고 함...

 

그리고 군비증강은 결국 전쟁으로 가는길이라고함...

 

뭐 좋다이거임.. 근데 북한을 도와주고 참여정부처럼 지원해줘야 된다고함,..

 

나 여기서 할말잃음 그게 핵이되서 돌아온다니까 아니라고 김정은은 깨어있기 때문에 바뀔거라고함,..,.

 

이거 끝이없겠다 싶어서 진짜 톡까놓고 한마디함

 

누나.. 김정은이 28살이야... 스위스에서 유학까지 하며 서양문물도 거의 다접했어,,

 

근데 그 스마트한 김정은이 북한으로 돌아가서 지 아부지 하는좋은거는 다따라하고있어

 

물론 자기힘으로 북한 잘살게 해보겠다고 하는것도 보이긴보이는데 과연 저돼지가

 

우리가 지원해주는걸로 감동먹고 돌아서 온다는게 믿을 수있냐고하니까

 

그렇다고함..

 

난 더이상 말안했음 그냥 헤어짐..

 

난 참고로 21사 수색대대 출신임 강원도 양구 최전방 이고 야간 매복 주간 수색 DMZ안에 밥먹듯 들어가본놈임

 

그래서 다는 몰라도 그 긴장감은 알고있음 군사적 대치상황..

 

군대안가본 여자와의 대화가 통하기어려운걸 알았음..

 

물론 내말이다 정답이라는건아님...

 

솔직히 톡커님들 생각은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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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  참고로 이 누님은 중학교 사회!!!선생님임.... 하 ㅇ ㅏ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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