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에요조금 길어도 봐주세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나 오타 있을수있어요..
헤어지고 다판 들락거리며 위로받고 공감하면서 그아이도연락이올까 안올까 희망하고 있었어요근데 연락 절대안올것같던 그아이에게 5개월만에 연락이왔어요다들 6개월만에도 오고 1년만에도 오시는분들 있어서 저도 그 친구가 절 못잊어서 연락을 한줄 알았어요그렇게 연락 몇번 주고받다가 그저께 보자고 또 하길래만났는데 너무 떨리는거에요. 기다리는 그 시간도만나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차안에 있는데 디엠비보고있었거든요자꾸 등쪽이랑 손 터치를 하더라고요 이러지말라고 치워도 또하고..그러더니 결국 자꾸 건드리며 하고싶은 뉘앙스를 취하길래미쳤냐고 이러려고 연락했냐니까 저보고 김칫국 마시지말라며 제가 오바하는거처럼 얘길하더라고요..결국 하진않았고요 다시만나기로했습니다
근데 문제는..어제 또 만났는데 밥먹고 나와서 차에있는데 또 시도..계속거부하다 했구요..그친구가 휴대폰 충전기 꽂아달라 부탁하길래 꽂아줬더니핸드폰 검사할거냐고 또 나잘때 몰래 볼꺼냐길래나는 이제 그러지 않겠다 핸드폰보는일 없을거라고 했죠그친구는 제 핸드폰 가져가서 갤러리만 보구요그러고 잠들었어요 핸드폰 날 뭐라고 저장했나.. 친구들한테 내얘긴 했을까.. 너무궁금했지만 팜았어요. 근데 결국 또봐버렸어요.. 처음에 이름만 보려고했는데 카톡까지..이름은 아무것도없이 세글자.. 이건 이렇게 저장하시는 분들도 있어서서운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문제는 카톡인데..저말고 다른여자가 있는데 톡내용이랑 사진보니 고등학생이네요그친구랑 자주만났던거같고. 다른친구들과 카톡한거 보니까둘이 잔거같네요.. 여자애가 모닝콜을 해줬던데 몇일 안오니남자생겻나 이러고..사귀는거같진않은데 사귀는거같고..친구한테 제얘기 톡한거보니 b형여다 무섭다며..제 가운데 이름 가운데 글자가 만약 수 이면 수년이가 날지켜보고있다며..이거보고 마지막이름이 연인데 ㄴ과 ㅇ이 붙어잇어 오타난건가 싶고..
그여자아이랑 자다가 여자애가 질염걸렷는지 안하고있나봐요다른형이랑 카톡한거보니까 어린애들은 일찍낫는다고
답은 저도알지만..막상 또 놓기가 그러네요 ..님들이 보기에도 저 그냥 파트너처럼 보이죠.. 정신차리게 뭐라고 따끔하게 말좀해주세요..정신이 멍해지네요..